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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뜬금없이 직원들이 함께 하자고 해서 다녀온 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허름한 일반적인 생선구이인줄 알았더니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레시피… 거기에 구워져 나오는 생선의 모양새도 재법이네… 간만에 한잔 두잔 걸쳐본다. 일주일만에 처음 들어가는 쏘주라 알딸딸 하지만… . . . 모르겠다…. 맛난 안주에 씁슬하다.. .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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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직원들이 함께 하자고 해서 다녀온 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허름한 일반적인 생선구이인줄 알았더니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레시피… 거기에 구워져 나오는 생선의 모양새도 재법이네… 간만에 한잔 두잔 걸쳐본다. 일주일만에 처음 들어가는 쏘주라 알딸딸 하지만… . . . 모르겠다…. 맛난 안주에 씁슬하다.. .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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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토요일 서울광장에 모인 5만 인파. 하지만 방송에 별로 나오지 않는다. 중요한건… 이제 시민들은 여당도 야당도 믿지 않는다. 아직 구심점이 없어 참으로 아쉽다. 누구를 구심점으로… 어는 단체를 구심점으로 진행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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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잠이 오지 않는다. 잠은 들지 못한다. 그 이유를 안다. 이유늘 알기는 알지만 .. 해결책은 공상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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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단어중 ‘힐링’ 이라는 단어가 참 자주 보인다. 평일에 왔었으면 좀 더 그랬을터…. 북적 북적 많은 사람들 때문에 좀 정신없긴 했지만. 그나마 힐링이 됬던 그 시간들… 날도 따스하고…. 빛도 좋고… 공기도 좋았던 그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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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초팔일을 준비하나 보다. 오색 형형 등불이 걸리는걸 보니. 산사라고 하면 한적함을 떠 올렸는데…. 북적 북적 탐방객이 여전히 많다. 물론 나도 포함해서 말이다. 이미 도를 닦는 곳은 더이상 아닐테고… 속세로 찌들고 물들만큼 물든 곳. 교회나 절이나 뭐 어딜 가겠는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돌아다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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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꼭 한번 찍어보고팟던 지리산 하늘의 별자리들. 지리산에 갈적마다 왜 그리도 하늘은 흐렸던지… 그날 같이 맑은 하늘은 지금까지 처음이었다. 유난히 많은 별들.. 다 담을수 없는 이내 내공이 아쉬울뿐. 넋놓고 하염없이 바라보던 그 하늘이 벌써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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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 좋으날 시나브로 걸어본 쌍계사 십리 벛꽃길…. 그리고 시원한 평상에 앉아 먹는 도토리묵…ㄷ ㄷ ㄷ ㄷ 내 평생 그렇게 맛난 도토리묵은 첨이었다능…. 거기에 곁들인 동동주 한사발은 가히 천상의 맛이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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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사 :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 그렇다…맨날 한다 한다고만 했던 자전거 타고 출근을 실행해 보았다. 거리는 대충 15킬로. 걸린시간은 45분. 봄꽃비가 한참 흩날리는 악천후라 …..구경하고 느끼느라 혼이 팔려서 맘껏 달리지 못했다…ㅋㅋㅋㅋㅋ 이 꽃비가 그치면 30분 정도 걸릴듯 하다. 살도 빼고….무릎도 강화 시키고… 자주 자주 해서….예전 같아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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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 하늘이 파랗다. 방구석에 박혀 있기 아까운 날.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산길을 찬찬히 걸어본다. 이사온지 3년째 접어드는데 처음 걸어보는 길이네..ㅋㅋ 참 무심도 했다. 예년 사월에도 이렇게 춥고 꽃이 없었나 싶도록 참 싸늘한 나날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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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춥다가 따뜻하다가 반복되는 봄이지만. 꽃피는 봄은 봄인가부다. 남쪽녁은 봄꽃이 한창이라는데….여긴 아직 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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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이렇게 살지 왜 이러지 생각 없는거냐 왜 이렇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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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의 상징 가왕(歌王) 조용필이 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보컬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한국 가요사를 빛낸 전설의 가수 100명을 선정해 이들을 재조명하는 연간 뮤직 캠페인 ‘레전드 100-아티스트(이하 ‘레전드 100’)를 진행 중인 음악 채널 Mnet은 교수와 가요전문기자, 평론가, 뮤지션,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50명의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20인의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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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후 간만에 들고 나간 사진기. 설도 지낼겸 ..일산 형님네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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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었던 빙하. 천년만년 쌓이고 쌓여….얼고 얼어 만들어진 환경. 하지만 그게 백년도 안된 사이에 녹아가고 있다고 한다. 지구가 또 젊어지나 보다. 혹자는 이산화탄소가 어떻고..지구 온난화가 어떻고 하지만.. 모두 돈 벌어 먹으려는 수작일뿐…. 그냥 지구가 또다시 변하고 있는것이다. 처음 본 빙하.. 참 거대하고 오묘하더라. 한참 빙긋이 웃다가 찍어보지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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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척박하고 메마른 땅. 언제나 시커먼 흙탕물이 흐르고.. 그걸 마시는 사람들… 우리네 눈으로 봐서는 전혀 행복해할 부분이 없는 곳. 하지만 그들의 눈은 해맑았다. 바라는게 많이 없어서일까? 그 척박함이 모든걸 내려놓게 만들었을까? 내 자신이 그들이 아니기에 이유는 알수없고, 단지 외지인의 눈으로 판단할수 밖에 없지만… 어쨌든 여행자…나그네는 그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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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갓 지나는 24:00분에 네이버 메일을 확인해보니…. 12월 28일자로 네이버의 ‘인상깊은 포토’에 내 사진이 당선 됬단다..ㅋㅋㅋㅋ 이보다 더 큰 선물이 또 있을까…. 기분 좋다. 해당 사진은 http://photo.naver.com/view/2012112012415896793 란다….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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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첩첩산골 마을…중에서도 또 오지 훈자마을…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어떻게 알고 여기에서 살아가기 시작했을까 하는 의문… 그걸 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미 선사시대부터 살았나부다 ㄷㄷㄷㄷㄷㄷ 상형문자가 남아 있는걸 보니…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훈자지역에서 생활이 있었나 보다. 이 척박한 곳에서…. 그들은 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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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욕 들어먹은 순수했던 사람. 죄라면….돈이 없었던게 죄…. 죄라면…권력이 없었던게 죄…. 죄라면…너무 꼿꼿했던게 죄였던 인간 노무현. 동생을 그렇게 보내놓고도 아직도 밥 먹고 사는 그 형이란 인간은 아직도 웃으며 살아갈까? 하긴…. 한 국가의 대통령을 사지로 몰아넣은 그 쥐새끼도 아직 살아있는데… 2002년 노무현 후보 수락 연설문중 조선 건국이래 6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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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지날수록 그 차갑던 날은 따스해진다. 제법 해만 뜨면 새벽녘의 찬기운은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지고 아지랭이 펄펄 피어나는 따스한 날들이 이어진다. 훈자마을의 꽃들도 하얗게…빨갛게…노랗게 피어나는 봄이 시작되나 보다. 그것과 더불어 골목 구석 구석 햇살 잘 드는 곳에서 하루종일 죽지고 앉아있는 녀석들도 많아 진다….ㅡㅡ;;; 썅….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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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일 때문에 예약 했던 곳을 모조리 취소하고 부랴 부랴 예약한 토요쿄인 호텔.. 저렴하고 좋았다..ㅋㅋ 군더더기 없는 가격에 용품들…방 크기.. 암튼 토요쿄인 호텔 좋다. 여전히 부산만 가면 비가 왔다. 이번에도 여지없었다. 첫날 저녁은 비가 오고… 둘째날은 우중충하고..ㅡㅜ 그래도 부산.. 너무 다채로운 도시라는 생각이다. 집있고…돈있으면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