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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일산 호수공원
구입후 간만에 들고 나간 사진기. 설도 지낼겸 ..일산 형님네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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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후 간만에 들고 나간 사진기. 설도 지낼겸 ..일산 형님네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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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갓 지나는 24:00분에 네이버 메일을 확인해보니…. 12월 28일자로 네이버의 ‘인상깊은 포토’에 내 사진이 당선 됬단다..ㅋㅋㅋㅋ 이보다 더 큰 선물이 또 있을까…. 기분 좋다. 해당 사진은 http://photo.naver.com/view/2012112012415896793 란다….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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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거의 첫눈이 이렇게 함박눈으로 내리고 있다. 발목까지도 빠지는 눈이 너무 너무 탐스럽고 즐겁다. 우리들 모두 모두 이순간 만큼 행복했으면…. 이번에 새로 구입한 캐논 6D와 24-105mm F4 렌즈. 바디와 렌즈가 방진방적 지원한다길래 가지고 나갔밨다.ㅋ 올림푸스 만큼의 방진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선전하는듯 하다. 역시 색감은 캐논 특유의 약간은 물이 빠진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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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보는 산이지만 참 멋진 산임에 분명하다. 대충 6~7천미터 정도 된다고 하는데…. 저 산도 누군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야호~ 했겠지? ㅋㅋㅋㅋ 매일 몇번씩 저 산위로 지나가는 중국행 비행기 보는 재미도 솔솔 했는데… 그리고 훈자마을의 뒷마을… 마을 이름이 뭐였더라…@.@a 아무튼 소박하니 조용한 마을… 몇일뒤에 직접 걸어서 가보니 더 좋더라능…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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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필터 잠깐 끄적거렸을 뿐인데… 숨어 있던 것들이 너무 많이 살아난다… 역시 뽀샵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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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다. 달콤했다. 그렇게 시간이 멈추길 잠시 생각도 해본다. 아니다 다시 그런 달콤한 시간 만들기 위해 뛰어야겠다. 난 아직 멈출수 없다. 하고픈거..해야할게 아직은 남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