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
다이소 겨자잎,루꼴라 5일차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겨자잎과 루꼴라. 근데 어떤게 겨자잎이고 어떤게 루꼴라인지 벌써 모르겠다. 이래서 처음에 표시를 해 둔다는게 또 깜빡했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먹을때쯤 알게 됬겠지. 오전오후엔 햇살로...저녁엔 인공LED광으로.... 예전에도 이렇게 빨리 컷나 싶은데 재밌다.
도시농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겨자잎과 루꼴라. 근데 어떤게 겨자잎이고 어떤게 루꼴라인지 벌써 모르겠다. 이래서 처음에 표시를 해 둔다는게 또 깜빡했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먹을때쯤 알게 됬겠지. 오전오후엔 햇살로...저녁엔 인공LED광으로.... 예전에도 이렇게 빨리 컷나 싶은데 재밌다.
겨자잎
역시 씨앗은 한번 발아하면 참 놀랍도록 빠르다. 타임랩스를 찍어보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만한 디바이스가 없다. 모조리 당근행 해버린 관계로 집에 남아있는게 별로 없다. ㅋㅋ 언제 떠날지 또 미지수인 관계로 그 날까지는 뭔가 즐길거리를 찾아야 한다. 겨자잎에 삼겹살 한번이라도 싸먹고 나가게 될까... 겨자잎 안먹어도 좋으니 언능 정리되고 배낭 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