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겨자잎, 루꼴라 씨앗 발아 3일차
역시 씨앗은 한번 발아하면 참 놀랍도록 빠르다.
타임랩스를 찍어보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만한 디바이스가 없다.
모조리 당근행 해버린 관계로 집에 남아있는게 별로 없다. ㅋㅋ
언제 떠날지 또 미지수인 관계로 그 날까지는 뭔가 즐길거리를 찾아야 한다.
겨자잎에 삼겹살 한번이라도 싸먹고 나가게 될까...
겨자잎 안먹어도 좋으니 언능 정리되고 배낭 싸고 싶다..



역시 씨앗은 한번 발아하면 참 놀랍도록 빠르다.
타임랩스를 찍어보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만한 디바이스가 없다.
모조리 당근행 해버린 관계로 집에 남아있는게 별로 없다. ㅋㅋ
언제 떠날지 또 미지수인 관계로 그 날까지는 뭔가 즐길거리를 찾아야 한다.
겨자잎에 삼겹살 한번이라도 싸먹고 나가게 될까...
겨자잎 안먹어도 좋으니 언능 정리되고 배낭 싸고 싶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