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겨자잎,루꼴라 5일차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겨자잎과 루꼴라.
근데 어떤게 겨자잎이고 어떤게 루꼴라인지 벌써 모르겠다.
이래서 처음에 표시를 해 둔다는게 또 깜빡했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먹을때쯤 알게 됬겠지.
오전오후엔 햇살로...저녁엔 인공LED광으로....
예전에도 이렇게 빨리 컷나 싶은데 재밌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겨자잎과 루꼴라.
근데 어떤게 겨자잎이고 어떤게 루꼴라인지 벌써 모르겠다.
이래서 처음에 표시를 해 둔다는게 또 깜빡했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먹을때쯤 알게 됬겠지.
오전오후엔 햇살로...저녁엔 인공LED광으로....
예전에도 이렇게 빨리 컷나 싶은데 재밌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