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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그 시절?
십년은 지나지 않아 강산은 변하지 않을법한 시절이지만… 그래도 참 오래전 일이네…..ㅋㅋ 디카가 지금같이 보편화가 되지 않던 시절… 막 디카의 보편화가 태동하던 때… 놀러가려면 ‘이번 사진기는 누가 챙길거야?’ 하며 알아보고….. 맡기로 한 사람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사진기 챙기던 때….ㅋㅋ 사진기 들고 첫 나들이 나간 것으로 기억된다. 싸이월드 클럽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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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은 지나지 않아 강산은 변하지 않을법한 시절이지만… 그래도 참 오래전 일이네…..ㅋㅋ 디카가 지금같이 보편화가 되지 않던 시절… 막 디카의 보편화가 태동하던 때… 놀러가려면 ‘이번 사진기는 누가 챙길거야?’ 하며 알아보고….. 맡기로 한 사람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사진기 챙기던 때….ㅋㅋ 사진기 들고 첫 나들이 나간 것으로 기억된다. 싸이월드 클럽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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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22일로 정보가 확인된다. 캐논 파워샷 A60 200만화소였나? 조리개가 뭔지 셔터스피드가 뭔지 전혀 모르던 시절 덮석 30여만원을 주고 구입한 전혀~ 쓸데없었던 카메라…ㅋㅋ 아마 그걸로 처음 찍었던 사진 같다. ㅋㅋ 북가좌동에서 신촌 베니건스에 밥먹으러 가던 길이였던가… 그져 셧터만 눌렀던 시절…ㅋㅋ 그리고 그해 12월 은지 데리고 여수 내려가던 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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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여권 만들어서 다녀온곳이 아프리카… 그 후 한참후 큰 맘먹고 나간 두번째 해외여행???? 배낭 하나 짊어지고 쫄래 쫄래 다녀온 그곳. 그간 들어온 이야기나 보아온 다큐에서 그다지 좋은 인상 받지 못해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인도. 역시 맘에 들지 않았다. 첫인상이 말이다. 정돈되지 않고, 우리네 사는 실정과는 너무나 많은 차이점에 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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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많은 사진 장비들이 있다. 사용해보고픈 것도 많고… 그냥 가지고만 싶은것도 많고..ㅋㅋ 그중 캐논 6D는 사용해보고픈 것이 되겠다. 사진을 업으로 해서 살아가는 내가 아닌지라 품질이고 뭐고 그런건 그닥 와닿지 않는다. 우리에겐 뽀료샵이 있으니…ㅋㅋ 우야튼 캐논 6D는 일단 35mm 포멧이라 한다. 같은 렌즈로 찍어도 기존 35미리 포멧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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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중에 알비노( 선천적으로 색소가 부족한..) 종류. 이 녀석만 보면 애처롭다. 처음 왔을때는 꼬리와 지느러미가 거의 없었던 녀석. 단순히 노란 색에 이끌려 덮석 데리고 왔는데… 어항에 넣고 자세히 보니 꼬리와 지느러미 대부분이 함께 있던 녀석들에게 뜯겨 있었던 녀석.. 잘 살아갈수 있을까 싶어 치어통에 격리해서 몇일 키웠더니 고맙게도 꼬리가 재생되고… 얼마후엔 옆지느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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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낀 이끼 청소하라고 데리고 왔더니… 처음 몇일만 먹는 척~ 하더니…. 이젠 바닥 청소하고 있는 청소용 물고기로 유명한 안시 ….ㅡㅡ; 자기가 무슨 코리도라스인줄 아나부다…ㅋㅋㅋㅋ 요놈은 검은색인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쁘다…ㅋㅋ 갤럭시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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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조금 들었더니 산소 발생기 마냥 엄청나게 뿜어데는 수초.. 저거 이름이 뭐였드라…ㅡ.= 아무튼 수초 기르면서 이렇게 산소 뿜어데는거 처음 본다. 소니 A77, 16-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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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 때도 있었나 보다. 뜬금없는 탄핵 사태. 설마했던 사건이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달았을땐 이미 물을 엎질러진…ㅡㅡ; 그때 그 한나라당이라는 애들이 새대가리당…아니…새누리당으로 바꼈구나…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 순서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인간들은 그대로다…. 또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나라의 대통령을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건에 휘말리게 하고… 그것도 부족해 죽음에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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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떠나는 여행길.. 또는 배 타고 떠나는 여행길… 때로는 지하철로 가는 여행길도 있겠지만…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은 더없이 설레인다. 큰맘 먹지 않고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기에….. 지나고 나면 더욱더 사뭇치게 아련했던 기억들…. 그런 기억들은 여전히 사진으로 밖에 남지 않나보다…. 2009.03.26 인도/파키스탄 여행 NIKON 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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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전통주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올 때마다 편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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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을날 사진기 들고 찍어본다. 집구석에서 먼지만 탱탱 내려안는 사진기… 소니 A77. 좋다가도 좋지 않은.. 맘에 들다가도 맘에 들지 않는 계륵 같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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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많이들 아는 김중만 작가가 이번에 팬텍의 r3 스맛폰으로 사진 작업을 한덴다.. 장비빨로 사진을 찍을수도 있겠지만.. 요즘이 어떤 세대인가.. 단순히 장비빨이 아니더라도 충분하겠다.. 여친이 스맛폰으로 찍은 풍경들… 실로 이쁘다… 사용한 스맛폰은 스카이 LTE M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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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해먹는다고 매일 라면만 먹으라는 법은 없다. 때론 이것저것 해먹어 보는 버릇해보는것도 좋으리라. 언젠가 심심해서 끓여본 된장국… 뭐 별거 있겠는가… 궁물은 일반 생수보단 쌀 씻고 거의 행군물(쌀뜨물)을 사용하면 괜히 진한 국물이 죽여준다… 예전엔 농약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때가 있었는데 말야….ㅋㅋ 재료야 뭐 있는것 사용하면 되겠다.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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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 그 둘의 차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본 하루였다. 꿈은 변하지 않았다. 아니 꿈이 더 생겼다. 꿈이 하나 더 생긴 만큼 목표도 그만큼 더 생겨난다. 나도 너도 오랜 행복과 기쁨을 함께 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맞춰가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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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들은 살아가고… 난 그들에게 배운다. 욕심은…. 그져 나만의 아집일 뿐이라고. 버리는 삶… 그게 되려 가는 삶이라는걸 왜 그리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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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들은 살아가고… 난 그들에게 배운다. 욕심은…. 그져 나만의 아집일 뿐이라고. 버리는 삶… 그게 되려 가는 삶이라는걸 왜 그리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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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 그 시간들이 있어 행복하다. 이젠…’영원히’…라는 말과 ‘항상’….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멀지 않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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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그를 알고….그가 나를 안지….. 사랑이란 그렇게 격하게 밀려오는 파도처럼 다가왔다… 슬그머니 머무르다 빠져나가고….. 다시 밀어닥친다…. 기복은 있겠지.. 아무리 사랑해도 기복은 있겠지…. 하지만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가 영영 되돌아오지 않는건 아니듯이…. 다시 밀려오고 또다시 밀려오거야…… 기다림의 기쁨을 부정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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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그를 알고….그가 나를 안지….. 사랑이란 그렇게 격하게 밀려오는 파도처럼 다가왔다… 슬그머니 머무르다 빠져나가고….. 다시 밀어닥친다…. 기복은 있겠지.. 아무리 사랑해도 기복은 있겠지…. 하지만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가 영영 되돌아오지 않는건 아니듯이…. 다시 밀려오고 또다시 밀려오거야…… 기다림의 기쁨을 부정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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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필터 잠깐 끄적거렸을 뿐인데… 숨어 있던 것들이 너무 많이 살아난다… 역시 뽀샵의 끝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