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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미술과 희원.
한여름 뙤약볕이 좀 수그러들었을 때였나보다. 주말 오후 느즈막히 다녀온 호암미술과 희원. 돈많은 그룹에서 국내에 좀 비싼거라고는 모조리 모아다 놓은 곳인듯 하다. 뜰앞에 널려있는 돌 하나 하나가 다 보물급 이상이 아닐런지… 아직 그 명맥이 밝혀지지 않아 그냥 뜰앞에 던져져 있지만.. 문화재를 돈으로 알고 마구잡이로 사들였을 탐욕이 먼저 생각난 이유는 무얼까…. . .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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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뙤약볕이 좀 수그러들었을 때였나보다. 주말 오후 느즈막히 다녀온 호암미술과 희원. 돈많은 그룹에서 국내에 좀 비싼거라고는 모조리 모아다 놓은 곳인듯 하다. 뜰앞에 널려있는 돌 하나 하나가 다 보물급 이상이 아닐런지… 아직 그 명맥이 밝혀지지 않아 그냥 뜰앞에 던져져 있지만.. 문화재를 돈으로 알고 마구잡이로 사들였을 탐욕이 먼저 생각난 이유는 무얼까…. . .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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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세종대왕릉에 이어 남양주 홍유릉에 다녀왔다. 여전히 울트라캡숑 좋은 날씨라 대충 눌러도 참 사진 잘 나온다 ㅋㅋㅋㅋㅋ 우야튼 그 내력은 관심없는 왕들의 무덤이라 별로 기대할건 없었지만…. 의외로 우리나라 왕릉이라는 곳들이 다들 괜츈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남양주 홍유릉 올림푸스 E-M10, 14-4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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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보기 눌러서 보기..ㅋㅋㅋ 올림푸스 미러리스 M10으로 찍어본것들…. 가볍고 좋긴 한데…. 아우…..셔터소리만 일반적인 SLR맹키롱 철커덕 거리면 좋겠다는 멍청한 생각도 해보게 된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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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 먹고 싶다는 여친의 뜻밖의 생각에 무작정 여주로 향한다. 운전은 지난주 한번에 일사천리로 면허 취득한 여친이 하고… 나는 조수석에서 룰루랄라~ 격하게 브레이끼 밟는 시늉만 ㅠㅠㅠㅠㅠㅠ (운전 안한 내가 더 피곤할줄이야…ㅠㅠ) 우야튼…. 여주 ‘보배네집’으로 향하던중 세종대왕릉이 지천이란건 보고 일단 배 채우고 들르자고 의견인치…. 결론은 않가보고 그냥 집으로 왔으면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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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길들이기도 할겸 겸사 겸사 여수까지 끄집고 내려갔다. 용인집에서 여수까지 내려갈때는 4시간 정도 걸린던게…. 8일 월욜 오전 10시에 여수에서 출발했는데 오후 5시에 용인집에 도착….ㅠㅠ 아이고 무릎팍이야….ㅠㅠ 왜 운전을 하는데 지리산 어디 봉우리 올라갔다가 내려온듯 무릎팍이 아프냐….. 진정 무릎팍이 이젠 다 됬나부다…..ㅠㅠ 우야둥둥 간만에 어린시절 부터 한번 올라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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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디카 Olympus omd M-10. 색감이야 뭐 올림푸스 이미징프로세스 소프트웨어 탓인지 다른것들과 다르지 않다. 분명 센서가 소니 아니면 파나소니 센서일텐데… 색감 바꿔놓는 이미지 프로세싱 취미는 여전하구만… 한동안 또 재미지게 찍어볼수 있겠네… 2014.08.23일 집 근처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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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 감독 윌리엄 유뱅크 출연 올리비아 쿡, 로렌스 피시번, 브렌튼 스웨이츠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영화 시그널. 보고 난 다음 검색해보니 난해하다는 블로그들이 많았다. 나 역시 영화 끝난 후엔 이게 뭔가 싶었다. 하지만 금방 처음과 끝이 이해가 되더란… 결론은 지구에 살던 주인공들을 외계인들이 납치해서 지구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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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덩치 큰 니콘 D700을 팔아치우고 새로 구입한 소니 RX100 M3 똑딱이 카메라. 선전문구로 기존 똑딱이들 보다 CCD가 좀 더 커졌다고 자랑을 한다. 그래봐야 1인치 일뿐인데… 일단 가볍단다. 사실 이게 마이너스로 작용할때가 많다. 너무 가벼우니 되려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ㅠㅠ 이거 찍는 습관 때문이라 작은 삼각대나 고릴라포드 하나 가지고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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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멘붕에 지친 녀석이 어느날 예전에 대려다 준 노고단 다시 한번 데려다 주면 다녀와서 다시금 행복한 가정 생활에 매진해보겠다는 약속에 데리고 다녀온 지리산 나들이. 서울 용산 오후 10시 50분인가 하는 마지막 기차 타고 곧장 다음날 새벽 성삼재 04시 출발. 임걸령 샘터에서 물한잔 떠 마시고 그대로 원점회귀 산행. 당일 오후 12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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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진기 모조리 다 팔아치우고 구입한 작은 똑딱이 소니 rx100 m3. 가격은 똑딱이 주제에 용서가 되지 않지만. 작은 크기, 가벼움. 그리고 꽤나 잘 나온 스펙에 일단 만족. 이제 사진 좀 간편하게 찍겠지 싶었는데…. 역시 가방 한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먹을때나 가끔 꺼내본다… 뭐 이러면 큰 사진기 있을때와 뭐가 다른가…ㅋㅋㅋㅋㅋㅋ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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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지리산 사랑’.. 우린 ‘지사’ 라고 불렀었지. 별안간 OB들 한번 모이잔다..ㅋㅋㅋㅋ 내가 OB에 속하는건가? 아무튼 그렇게 만 이들. 참으로 좋다. 편하다. 아무말 없어도 ….하지 않아도 편한 그 자리가 좋다. 뭔가 끈임없이 말하고, 생각해야 사는 일명 ‘속세’를 떠나 그들과 함께 하면 참 편하다. 지리산이 어머니의 품같은 산이라고 했던가… 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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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좋은 포부를 가지고 출발한 지리산 칠암자 산행… 하지만 처음의 생각과는 다르게 출발부터 차는 퍼지고…. 길은 잘못들어서 하산길로 빠지는 바람에 칠암자는 고사하고 암자 2개만 찍고 내려오는 아~~~주 허망하지만 재미졌던 산보 나들이…ㅋㅋ 그래도 좋다. 꼭 각 지점을 찍어야 산행은 아니지… 그냥 걷는다는게 좋고…. 좋은 이들과 함께 한다는게 좋고… 산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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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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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출처 : EBS 지식채널e – 자화상, 뉴스타파 – 친일연구의 선구자 임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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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istorybank.net/m_mall_detail.php?ps_ctid=01000000&ps_goid=39 이런책 한권 구입해서 읽는다고 잡혀가지 않을듯… 하~ 수상한 시절이지만… 설마 이런 책 읽는다고 잡혀갈까… 즈그 아부지 친일행각은 없을듯 한데… 문학에 대해서….친일 문학에 대해서 쓴 책이니… 즈그 애비 친일 행각에 대해선 없을터…. 그러면 그년하고 상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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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독한 좋은 글. 세상 가장 무서운건 세치혀~ 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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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아름다운 곳이 있었음을 왜 아직 모르고 있었나. 아름답기로 하면… 설악산보다 북한산 보다 월출산 보다 아름다웠던 사량도 지리산. 그렇게 또 하나의 재미지고 아름다운 사건이 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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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도 입학. 1997년도 졸업. 생물공학과. 3학년인지 4학년인지 학생회 간부 함께 하면서 더욱더 친밀해졌던 녀석들. 졸업후 다시 만난게 작년인듯 싶다. 15년도 훨씬 지난 시간이었지만..그때 그 느낌 그대로 현재 하는일…함께 하는 이들만 달라진채 반가운 마음은 그대로였다. 이번엔 뜬금없이 사량도에 지리산을 다녀오잖다. 안그래도 한번쯤은 다녀오고 싶었던 사량도. 3명 모두 나이도 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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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국민학교 4학년때까지 함께 학교를 다니다 광주로 전학간 녀석이 있었다. 당시 그 녀석 집은 쫌 살았다… 난 꿈도 못꿀 장난감도 많았고… 음식도 언제나 많았고… 거기에 집에 무려~ 침대도 있었다…ㄷ ㄷ ㄷ 그 녀석 집에 놀러만 가면 녀석은 언제나 뭔가 만들거나 고치고 있었다. 과학상자 같은것들…. 아우~ 그때부터 꿈이 과학자로 바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