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지리산 파노라마 몇컷
이렇게도 아름다운 곳이 있었음을 왜 아직 모르고 있었나.
아름답기로 하면…
설악산보다 북한산 보다 월출산 보다 아름다웠던 사량도 지리산.
그렇게 또 하나의 재미지고 아름다운 사건이 있었다. ㅋㅋ



이렇게도 아름다운 곳이 있었음을 왜 아직 모르고 있었나.
아름답기로 하면…
설악산보다 북한산 보다 월출산 보다 아름다웠던 사량도 지리산.
그렇게 또 하나의 재미지고 아름다운 사건이 있었다. ㅋㅋ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