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베를린에 첫눈이 내렸다.
베 를린엔 눈이 자주 내리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에 있을때 유럽의 눈내린 겨울을 생각했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하지만 운좋게도 눈이 내렸다. 그것도 꽤나 내렸다. 너무 좋다. 베를린에 온 첫해에 이렇게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다니…..기분 최고다. 2017.01.09
naver
베 를린엔 눈이 자주 내리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에 있을때 유럽의 눈내린 겨울을 생각했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하지만 운좋게도 눈이 내렸다. 그것도 꽤나 내렸다. 너무 좋다. 베를린에 온 첫해에 이렇게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다니…..기분 최고다. 2017.01.09
naver
콤비 의지 의기투합 라이벌 스케일이 다른 라이벌 공범 끼리끼리 유유상종 덤앤더머 시기. 질투. 사생결단. 협잡. 암투 동상이몽 배은망덕 지배와 복종 패가망신. 쌍쌍바. 조폭. 양아치. 개양아치 로맨스 지못미
naver
뜬금없는 토마토 씨내림에 괜히 설랜다 ㅋㅋㅋ 요녀석들 설마 하고 집에 있는 배양토를 조금씩 덜어줬더니… 무섭게 커 나간다 ㅋㅋㅋㅋ 배양토를 좀 더 많이 줘서 나중엔 분갈이도 해줘야겠다 ㅋㄷ
naver
우여곡절 끝에 받은 중국산 체중계 . 제조사는 YUNMAI 라고 한다. 요즘 유행중인 샤오미가 아니다. 샤오미 체중계는 대충 2~3만원 사이에 국내에서도 구입할수 있는듯 하다. 샤오미와 윤마이 체중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윤마이 체중계는 BMI지수나 체수분량 같은것 까지 측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샤오미는 단지 체중만 측정해서 저장할수 있다고 들었다. 또한 윤마이는 한글앱이 특정툴로
naver
싸이월드 ‘지리산 사랑’.. 우린 ‘지사’ 라고 불렀었지. 별안간 OB들 한번 모이잔다..ㅋㅋㅋㅋ 내가 OB에 속하는건가? 아무튼 그렇게 만 이들. 참으로 좋다. 편하다. 아무말 없어도 ….하지 않아도 편한 그 자리가 좋다. 뭔가 끈임없이 말하고, 생각해야 사는 일명 ‘속세’를 떠나 그들과 함께 하면 참 편하다. 지리산이 어머니의 품같은 산이라고 했던가… 그들도
naver
간만에 정독한 좋은 글. 세상 가장 무서운건 세치혀~ 라고 했던가
naver
부산. 이번엔 몸도 맘도 가볍게 다녀온듯 하다. 사진 찍히는 핸폰 한개. 일하려면 노트북 한개. 치렁 치렁한 큰 카메라는 필요치 않다. 몸이 가벼우니…..맘도 가볍다. 이젠 부산 갈때마다 다른 좋은 호텔보다 먼저 찾게 되는 토요코인 호텔. 저렴하고, 깔끔하고, 부담 스럽지 않는 공간. 나에겐 딱 맞는듯 하다. 이번엔 멤버쉽 까지 가입을 한다.
naver
중국과 파키스탄 국경 근처가 파수 지역이다. 파수를 둘러본 후 처음으로 장대한 빙하도 보고… 그렇게 요리조리 돌아다니다가 끊어질듯 끊어질듯 위태 위태한 어느 나무 다리를 만난다. 그 다리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알겠더라… 인디아나존스 다리…ㅋㅋ 그 지역 주민들은 그 다리에 이름을 붙였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여행객들은 그냥 인디아나 존스 다리라고 하나부다…ㅋㅋㅋㅋ 실로
naver
구입후 간만에 들고 나간 사진기. 설도 지낼겸 ..일산 형님네댁에서…
naver
생일이 갓 지나는 24:00분에 네이버 메일을 확인해보니…. 12월 28일자로 네이버의 ‘인상깊은 포토’에 내 사진이 당선 됬단다..ㅋㅋㅋㅋ 이보다 더 큰 선물이 또 있을까…. 기분 좋다. 해당 사진은 http://photo.naver.com/view/2012112012415896793 란다….ㅋㅋㅋ ==================================================================================================================================== ====================================================================================================================================
naver
올해 거의 첫눈이 이렇게 함박눈으로 내리고 있다. 발목까지도 빠지는 눈이 너무 너무 탐스럽고 즐겁다. 우리들 모두 모두 이순간 만큼 행복했으면…. 이번에 새로 구입한 캐논 6D와 24-105mm F4 렌즈. 바디와 렌즈가 방진방적 지원한다길래 가지고 나갔밨다.ㅋ 올림푸스 만큼의 방진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선전하는듯 하다. 역시 색감은 캐논 특유의 약간은 물이 빠진듯한 느낌…
naver
아침마다 보는 산이지만 참 멋진 산임에 분명하다. 대충 6~7천미터 정도 된다고 하는데…. 저 산도 누군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야호~ 했겠지? ㅋㅋㅋㅋ 매일 몇번씩 저 산위로 지나가는 중국행 비행기 보는 재미도 솔솔 했는데… 그리고 훈자마을의 뒷마을… 마을 이름이 뭐였더라…@.@a 아무튼 소박하니 조용한 마을… 몇일뒤에 직접 걸어서 가보니 더 좋더라능…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