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첫 딸기 수확
작년 어디에선가 얻어왔던 딸기 두뿌리가 드디어 열매를 맺고 수확까지 하게됬다. 하지만 이게 올해 처음이지 마지막이지 싶다. 날이 너무 덥다.
시골이야기
작년 어디에선가 얻어왔던 딸기 두뿌리가 드디어 열매를 맺고 수확까지 하게됬다. 하지만 이게 올해 처음이지 마지막이지 싶다. 날이 너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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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예감은 언제나 틀린적이 없다는 말이 있다. 이상했다. 뭔가 데쟈뷰가 느껴지는듯한 예감적인 느낌. 그렇다….그렇게 안좋은 예감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현실로 다가왔다. 윤석렬이 당선되었단다. 이제 남은건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장관의 검찰조사일듯 하다. 어떤 일이 있던지간에 문재인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려 할것이고, 조국 장관도 법정에 세우려 할것이다. 그렇게 그는 철저하게 숙청하려 들것이다. 5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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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다. 영어는 모른다. 시간은 많다. 용기는 넘친다. 보험까지 모조리 해지하고 돈을 모은다. 그리고 아프리카를 알아보니 여권이라는게 필요하다고 해서 여권을 만든다. 풍토병 때문에 말라리아, 황열병 주사도 맞아야 한데서 국립보건원에서 접종을 한다. 아는게 없으니 여행사를 찾아가서 패키지를 알아본다. 패키지는 없고 일단 트럭킹이라고 해서 16박 17일 동안 트럭을 개조한 캠핑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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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는 잔다. 언제나 잔다. 일어나자 마자 잔다. 밥먹고 잔다. 10분 놀고 10분 잔다. 오줌 싸고 잔다. 똥 싸고 잔다. 햘짝 햘짝 햝다가도 잔다. 배위에 올려놓으면 금새 잔다. 언제나 잔다. 지금도 자고 있겠지….. 하루에 18시간은 잔다고 했나…..이제야 깨닫는다. #강아지 #애완견 #반려견 #입양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구조견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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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파일에 아래 내용 사입후 .bat 파일 저장 > c:\windows 폴더에 강제로 복사해서 넣는다. @ECHO OFF ECHO Delete Folder: %CD%? PAUSE SET FOLDER=%CD% CD / DEL /F/Q/S “%FOLDER%” > NUL RMDIR /Q/S “%FOLDER%” EXIT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서 아래 위치까지 찾아간다. HKEY_CLASSES_ROOT\Directory\shell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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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rerelease.synology.com/en-global/download/dsm70_beta?builtin_name=synology_armada38x_ds218j 일단 ds218j 에 관한 dam7.0 링크는 위의 링크를 이용하면 될것 같다. DSM7.0을 사용할수 있는 모델은 아래와 같나보다. 21-series:DS1621xs+, DS1621+ 20-series:FS6400, DS1520+, FS3600, SA3400, DS620slim, SA3600, RS820RP+, DS420+, DS720+, DS920+, FS3400, DS220+, RS820+, SA3200D,
도시이야기
오늘은 바닥 공사를 하는 날이다. 가장 살 떨리는 날이다. 소음이 가장 심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역시나 아침에 공사 시작하자 마자 난리가 났나보다. 인테리어 사장님께 전화가 빗발치고….사장님 전화는 점심때가 지나자 마자 배터리가 모두 방전 되버리고… 공사전에 그렇게 오늘은 소음이 가장 심한 날이라고 말을 해두었지만….음료수까지 사다 바치며 말을 했건만 아무런 소용이
미분류
지금이야 역변해서 누군지도 모를 얼굴. 태어나 아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게해준 조카님. 어느세 이제 스무살 대학생이 되어버렸지만 언제까지 이 모습으로 기억한다. 이 못생긴 얼굴이 그때는 왜 그렇게 천사같이 귀여웠을까. 어머니 밀씀대로 ‘내 뼈를 갈아서 먹이더래도 사랑해줄수 있는 존재’ 그것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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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이렇습니다. 1. 2011년 27인치 아이맥에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인식이 안됨. 2. 해당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2012나 그외 맥북에 연결하면 정상적으로 연결됨. 3. 2011년 27인치 아이맥과 2012년 13인치 맥북프로를 썬더볼트 케이블로 연결후 comman+F2키 사용하여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로 사용하면 정상임. 4. 같은 방법으로 2012년 15인치 맥북프로레티나에 연결하면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 사용이 불가함.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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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냥의 하.. | 네이버 블로그 <크레마 카르타>에서 킨들(Amazon Kindle)을 써보자 '크레마 카르타'를 며칠 만지작거려보니 매사에 빠릿빠릿하진 않아도, 모든 화면이 또렷하진 않아도, 독서용으론 개중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적어도 텍스트의 가독성이랄까 해상도만큼은 아…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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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계속 업데이트 형식으로 이전버전에서 업데이트하였으면 별 다른 셋팅없이 사용되나 아이폰의 설정에서 ‘모두 재설정’을 한다던지 ‘클린설치’를 하였을 경우 사파리에서 기존과 같이 사이트 로그인 할때나 신용카드 번호 넣을때 빈칸에 자동으로 입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럴때 아이폰 > 설정 > 사파리 > 자동 완성 > 이름 및 암호를 활성화 시켜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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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기상이라고 했다. 대륙의 실수라는 시리즈로 많은 것들이 저렴하고 괜찮은것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 중에 탑은 역시 샤오미 라인이지 싶다. 그들이 모토로 삼고 있는 애플 마냥 샤오미도 그대로 따라한다고 했다. 제품 디자인은 애플것들 기반으로 하며, 제작 방식도 그것과 비슷하게 만들어간다. 즉 샤오미 본사는 디자인이나 기능에 대해서 가이드라인만 제시하면 나머지는 각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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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도 입학. 1997년도 졸업. 생물공학과. 3학년인지 4학년인지 학생회 간부 함께 하면서 더욱더 친밀해졌던 녀석들. 졸업후 다시 만난게 작년인듯 싶다. 15년도 훨씬 지난 시간이었지만..그때 그 느낌 그대로 현재 하는일…함께 하는 이들만 달라진채 반가운 마음은 그대로였다. 이번엔 뜬금없이 사량도에 지리산을 다녀오잖다. 안그래도 한번쯤은 다녀오고 싶었던 사량도. 3명 모두 나이도 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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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국민학교 4학년때까지 함께 학교를 다니다 광주로 전학간 녀석이 있었다. 당시 그 녀석 집은 쫌 살았다… 난 꿈도 못꿀 장난감도 많았고… 음식도 언제나 많았고… 거기에 집에 무려~ 침대도 있었다…ㄷ ㄷ ㄷ 그 녀석 집에 놀러만 가면 녀석은 언제나 뭔가 만들거나 고치고 있었다. 과학상자 같은것들…. 아우~ 그때부터 꿈이 과학자로 바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