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토토

자기에 본분을 잃어버린 아기강아지 토토. 퍼그인지 사람인지 가끔 헷갈리기도 하지만…

버섯3

이름은 뭘까 어떤 버섯일까 어떻게 자라는 것일까 어디서 자라는 것일까…

버섯 2

이름은 모르지만 아무튼 이쁜 버섯들. 이젠 어디에서 찍었는지 기억도 나지…

입양견 1년 즈음

이녀석을 입양한지 이제 1년이이되었다. 4.2kg였던 녀석이이이제 9.7kg 우리에게 행복이 되어줘서…

보금자리론 대출 이야기

보금자리론이라는 주택금융공사(주공)에서 진행하는 대출이 있다.주공에서 대출 승인을 해주면 시중은행에서 대출…

인동초

우리 지역에서는 ‘슨상님’이라고 불리우던 분을 상징하던 그 꽃. 어느 집이라도…

더운날

이렇게나 더운날이었다. 열사병 걸려도 아무렇지도 않을 그렇게나 더운곳. 하지만 거기에도…

부산

아마도 부산이었지싶다. 디카사고 혼자서 쌩쇼한다며 부산 혼자 놀러가서 괜히 이것저것…

알함브라 궁전

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가우디

그러고 보니 가우디에 대한 기억도 있었다. 완공되면 다시 오겠다….아니 두번…

내 고향 여수

여수에서 태어나지는 않았다. 6살때부터 살았고, 학교를 다녔었고, 친구들을 만났었고, 첫사랑도…

Sigma SD10

시그마 DSLR의 색감은 참으로 오묘하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포베온…

아프리카

여권 만들고 아무 생각없이 처음 나간 해외. 그리고 아프리카…. 뭐가…

퍼그

내가 직접 키우지 않고 가끔 보는 강아지라 이쁜가. 볼때마다 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