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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길.
버스타고 떠나는 여행길.. 또는 배 타고 떠나는 여행길… 때로는 지하철로 가는 여행길도 있겠지만…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은 더없이 설레인다. 큰맘 먹지 않고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기에….. 지나고 나면 더욱더 사뭇치게 아련했던 기억들…. 그런 기억들은 여전히 사진으로 밖에 남지 않나보다…. 2009.03.26 인도/파키스탄 여행 NIKON 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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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떠나는 여행길.. 또는 배 타고 떠나는 여행길… 때로는 지하철로 가는 여행길도 있겠지만…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은 더없이 설레인다. 큰맘 먹지 않고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기에….. 지나고 나면 더욱더 사뭇치게 아련했던 기억들…. 그런 기억들은 여전히 사진으로 밖에 남지 않나보다…. 2009.03.26 인도/파키스탄 여행 NIKON 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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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전통주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올 때마다 편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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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을날 사진기 들고 찍어본다. 집구석에서 먼지만 탱탱 내려안는 사진기… 소니 A77. 좋다가도 좋지 않은.. 맘에 들다가도 맘에 들지 않는 계륵 같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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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많이들 아는 김중만 작가가 이번에 팬텍의 r3 스맛폰으로 사진 작업을 한덴다.. 장비빨로 사진을 찍을수도 있겠지만.. 요즘이 어떤 세대인가.. 단순히 장비빨이 아니더라도 충분하겠다.. 여친이 스맛폰으로 찍은 풍경들… 실로 이쁘다… 사용한 스맛폰은 스카이 LTE M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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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해먹는다고 매일 라면만 먹으라는 법은 없다. 때론 이것저것 해먹어 보는 버릇해보는것도 좋으리라. 언젠가 심심해서 끓여본 된장국… 뭐 별거 있겠는가… 궁물은 일반 생수보단 쌀 씻고 거의 행군물(쌀뜨물)을 사용하면 괜히 진한 국물이 죽여준다… 예전엔 농약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때가 있었는데 말야….ㅋㅋ 재료야 뭐 있는것 사용하면 되겠다.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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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 그 둘의 차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본 하루였다. 꿈은 변하지 않았다. 아니 꿈이 더 생겼다. 꿈이 하나 더 생긴 만큼 목표도 그만큼 더 생겨난다. 나도 너도 오랜 행복과 기쁨을 함께 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맞춰가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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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들은 살아가고… 난 그들에게 배운다. 욕심은…. 그져 나만의 아집일 뿐이라고. 버리는 삶… 그게 되려 가는 삶이라는걸 왜 그리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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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들은 살아가고… 난 그들에게 배운다. 욕심은…. 그져 나만의 아집일 뿐이라고. 버리는 삶… 그게 되려 가는 삶이라는걸 왜 그리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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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 그 시간들이 있어 행복하다. 이젠…’영원히’…라는 말과 ‘항상’….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멀지 않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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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그를 알고….그가 나를 안지….. 사랑이란 그렇게 격하게 밀려오는 파도처럼 다가왔다… 슬그머니 머무르다 빠져나가고….. 다시 밀어닥친다…. 기복은 있겠지.. 아무리 사랑해도 기복은 있겠지…. 하지만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가 영영 되돌아오지 않는건 아니듯이…. 다시 밀려오고 또다시 밀려오거야…… 기다림의 기쁨을 부정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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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그를 알고….그가 나를 안지….. 사랑이란 그렇게 격하게 밀려오는 파도처럼 다가왔다… 슬그머니 머무르다 빠져나가고….. 다시 밀어닥친다…. 기복은 있겠지.. 아무리 사랑해도 기복은 있겠지…. 하지만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가 영영 되돌아오지 않는건 아니듯이…. 다시 밀려오고 또다시 밀려오거야…… 기다림의 기쁨을 부정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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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필터 잠깐 끄적거렸을 뿐인데… 숨어 있던 것들이 너무 많이 살아난다… 역시 뽀샵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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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늘 이뻤던 어느날 나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그에게 아픔을 주고 말았다. 미안하고 미안해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사랑이란 말로 채워질수 있다면 좋으련만…. 나만의 너무 큰 바램이 아닐런지….ㅡㅜ 2010.08.08일 집에서. 캐논 400D, 10-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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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다. 달콤했다. 그렇게 시간이 멈추길 잠시 생각도 해본다. 아니다 다시 그런 달콤한 시간 만들기 위해 뛰어야겠다. 난 아직 멈출수 없다. 하고픈거..해야할게 아직은 남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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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한심스럽다. 정치, 사회, 경제…. 어느 한군데 제정신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다지만 군대 돌아가는 것이 가관이 아니다. 도대체 얼마나 무능해 빠졌으면 ‘바다속의 경운기’라던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단 말이냐… 설마 북한의 그 못난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우리 군의 능력을 지켜주기 위해서라도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말하니 잡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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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보기 위해 눈이 있고, 소리를 듣기 위해 귀가 있듯이, 너희들은 시간을 느끼기 위해 가슴을 갖고 있단다 가슴으로 느끼지 않는 시간은 모두 없어져 버리지. 장님에게 무지개의 고운 빛깔이 보이지 않고, 귀머거리에게 아름다운 새의 노랫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과 같지. 허나 슬프게도 이 세상에는 쿵쿵 뛰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눈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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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바오밥의 멤버인 우리 ‘우갈리’ 님이 이번에 펴낸 책이란다. 안그래도 한번 읽어보려고 했는데 마침 친필 사인까지 해주시면서 내 몫을 챙겨두셨다. 물론 남아서 한권 준것일수도 있지만…ㅋㅋㅋㅋㅋ 우야튼 친필작가에게서 사인을 받는건 참 흥분된 일이다. 가끔 이런 기회가 생겨서 참 좋다. 서울. 삭막한 곳이긴 하지만 이런 꿈같은 일이 현실이 될수도 있는….. 어떻게 설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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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여행사에서 주관하는 ‘아프리카여행 학교’ 상품 설명회에 잠깐 다녀왔다. 조금은 부푼 가슴을 누르면 갔던 행사였지만, 역시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여행가격이 벌써 6백만원이 훌쩍 넘어간다는 팜플렛을 보고 그 성격을 알아버렸다. 이건 아프리카를 그냥 그래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온통 상업적으로만 이용하려는 수단임에 틀림없다. 왕복 비행기 비용이 이미 백만원 근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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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야경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지만 가끔 재미삼아 찍어보는것들. 재밌긴 하다…ㅋㅋ 2010.06.20. 일산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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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간 호수공원 그렇게 많은 사람들. 홀로 사람. 연인들. 가족들. 모두가 사연있고, 이야기가 있겠지. 모두가 정겨운 모습들. 2010.06.20 일산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