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이쁜 어느날
그렇게 하늘 이뻤던 어느날
나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그에게 아픔을 주고 말았다.
미안하고 미안해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사랑이란 말로 채워질수 있다면 좋으련만….
나만의 너무 큰 바램이 아닐런지….ㅡㅜ
2010.08.08일 집에서.
캐논 400D, 10-20mm
그렇게 하늘 이뻤던 어느날
나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그에게 아픔을 주고 말았다.
미안하고 미안해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사랑이란 말로 채워질수 있다면 좋으련만….
나만의 너무 큰 바램이 아닐런지….ㅡㅜ
2010.08.08일 집에서.
캐논 400D, 10-20mm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