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31일 오후 1시 1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간만에 가을날 사진기 들고 찍어본다.
집구석에서 먼지만 탱탱 내려안는 사진기…
소니 A77.
좋다가도 좋지 않은..
맘에 들다가도 맘에 들지 않는 계륵 같은 …ㅋㅋㅋ






간만에 가을날 사진기 들고 찍어본다.
집구석에서 먼지만 탱탱 내려안는 사진기…
소니 A77.
좋다가도 좋지 않은..
맘에 들다가도 맘에 들지 않는 계륵 같은 …ㅋㅋㅋ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