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임의 FM영화음악 — 최신영화및 비디오 소개 (1993.01.02)

정은임의 FM영화음악 — 최신영화및 비디오 소개 (1993.01.02)
‘라디오 세대의 마지막 DJ’ 故 정은임 아나운서(1968–2004)의 목소리를 기리며, 당시 방송을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복원해 올립니다.

💬 자막: 한국어 · English · Deutsch (영상에서 CC로 선택)

이 방송에서 소개된 음악

  • 01:29 Stanley Black Orchestra — Also sprach Zarathustra · 영화 「2001: A Space Odyssey」
  • 04:19 Aileen Quinn — Tomorrow · 영화 「Annie」
  • 11:53 Peter Wolf — Luther Blues · 영화 「Fried Green Tomatoes」
  • 17:53 John Williams — · 영화 「Empire of the Sun」
  • 22:43 Oliver Wallace — Main Title (Peter Pan) · 영화 「Peter Pan」
  • 36:17 Alan Silvestri — White Sands – Main Title · 영화 「White Sands」
  • 51:04 Serge Gainsbourg & Charlotte Gainsbourg — Lemon Incest · 영화 「Berlin Report」

이 방송에서 다룬 이야기

  • 03:36 스탠리 큐브릭 — 스탠리 큐브릭은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영국 출신 감독이다. 독특한 시각미와 철학적 주제로 영화사에 큰 영향을 끼쳤다.
  • 07:33 패트리시아 페이 — 패트리시아 페이는 1990년대 초반에 활동한 가수로, 영화의 주제곡을 부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10:41 레드 드래곤 — ‘레드 드래곤’은 토마스 해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2002년 영화로, 심리학자 랭턴과 연쇄살인범 ‘프랭크’ 사이의 대립을 그린다.
  • 15:08 프라이드 그린 토메토 — ‘프라이드 그린 토메토’는 1993년 개봉한 미국 코미디‑드라마 영화로, 오랜 친구 사이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 15:21 존 에브나 감독 — 존 에브나는 1990년대 활약한 미국 영화감독으로, ‘프라이드 그린 토메토’와 같은 인간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연출했다.
  • 17:39 스티븐 스필버그 — 스티븐 스필버그는 ‘잭비어스’·‘ET’·‘쉰들러 리스트’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든 미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이다.
  • 17:42 태양의 제국 — ‘태양의 제국’은 1987년 스필버그가 연출한 전쟁 드라마로, 어린 소년 짐이 제2차 세계대전 속에서 겪는 성장과 고통을 그린다.
  • 22:05 피터 팬 (1953) — 월트 디즈니가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 <피터 팬>은 1953년 개봉 후 약 9년마다 재개봉되며 꾸준히 큰 흥행을 기록했다.
  • 25:01 스니커스 — ‘스니커스’는 1992년 개봉한 첩보 액션 영화로, 컴퓨터 보안 시스템을 뚫고 침입하는 ‘스니커’라는 해커 집단을 그린다.
  • 26:16 A Few Good Men — ‘A Few Good Men’은 1992년 톰 크루즈와 잭 니콜슨이 주연한 법정 드라마로, 해군 기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갈등을 다룬다.

음원은 아버님이 남기신 카세트테이프를 디지털로 옮긴 정은임 추모사업회 아카이브에 기반합니다. 음원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 있으며 비영리 추모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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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임의 FM영화음악 — OST 외곽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곡들 (1993.11.01)

정은임의 FM영화음악 — OST 외곽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곡들 (1993.11.01) ‘라디오 세대의 마지막 DJ’ 故 정은임 아나운서(1968–2004)의 목소리를 기리며, 당시 방송을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복원해 올립니다. 💬 자막: 한국어 · English · Deutsch (영상에서 CC로 선택) 이 방송에서 소개된 음악 * 03:52 Michel Legrand — * 08:28 Anna B. — 전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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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언어주의, 실제와 신화 사이 | 성경오역의 역사 64

이 사례는 특정 구절의 오역이나 사본 조작이 아니다. '성경은 히브리어·그리스어·라틴어로만 가능하다'는 믿음 자체가 마치 교회의 공식 교리인 것처럼 퍼져 있는데, 학계 다수 해석은 교황청이나 콘스탄티노플이 이를 실제로 공식 선포한 적이 없다는 쪽이다. 오히려 관할권을 다투던 경쟁 세력이 상대를 깎아내리려 만들어 낸 수사에 가깝다는 분석이 유력하다. 그래서 오역·번역 선택·해석 남용이 아니라 '대중 신화'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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