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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SRT
SRT라는 기차는 처음 타본다. 지금까지는 KTX가 가장 빠른줄 알았는데 SRT가 더 빠르덴다. 부산까지 2시간30분 걸린다. 주변에 SRT 탈수 있는 곳이 어딘가 보니 수서역과 지제역이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걸리는 수서역으로 와서 SRT를 탓다. 뜻밖에 WIFI가 빵빵하다. 특실이 아니고 일반실인데 빵빵하다. 좋다. 두번째 부산 출장길. 오늘은 뭐 맛난것 좀 먹었으면 좋겠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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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라는 기차는 처음 타본다. 지금까지는 KTX가 가장 빠른줄 알았는데 SRT가 더 빠르덴다. 부산까지 2시간30분 걸린다. 주변에 SRT 탈수 있는 곳이 어딘가 보니 수서역과 지제역이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걸리는 수서역으로 와서 SRT를 탓다. 뜻밖에 WIFI가 빵빵하다. 특실이 아니고 일반실인데 빵빵하다. 좋다. 두번째 부산 출장길. 오늘은 뭐 맛난것 좀 먹었으면 좋겠다. 지난
도시이야기
오늘은 바닥 공사를 하는 날이다. 가장 살 떨리는 날이다. 소음이 가장 심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역시나 아침에 공사 시작하자 마자 난리가 났나보다. 인테리어 사장님께 전화가 빗발치고….사장님 전화는 점심때가 지나자 마자 배터리가 모두 방전 되버리고… 공사전에 그렇게 오늘은 소음이 가장 심한 날이라고 말을 해두었지만….음료수까지 사다 바치며 말을 했건만 아무런 소용이
도시이야기
그간 좋지 않았던 날씨가 간만에 좋았다. 태풍은 물러갔고,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따사롭게 싸늘하고, 공기는 깨끗하고, 모든게 좋았더라. 물론 또 하나의 거대한 태풍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지만 잘 비켜가리라. 집엔 타일과 변기등 기본 기자재들이 한껏 올려져 있었다. 이제 주말이 지나고 7일(월)엔 가장 시끄러운 바닥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새단장을 한다고 한다. 뭔가
도시이야기
* * * * * * 부엌에 나있는 창문의 샷시를 모두 제거해버렸더라. 애초엔 그걸 시트지질을 할까 말까 하시더니 뜯다 보니 이건 답이 아닌가 싶었나 보다. 아예 새것으로 교체!!!! 화장실벽에 남아있던 타일도 모두 제거 완료. 이제 다음주 월요일에 바닥 공사하면서 나머지 바닥 타일들도 모두 제거될듯하다. 다용도실에 있던 낡은 서랍들도 모두 제거됬고, 작은방 베란다에 대충 붙여져 있던 두껍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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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이라는 주택금융공사(주공)에서 진행하는 대출이 있다. 주공에서 대출 승인을 해주면 시중은행에서 대출 실행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걸 승인 받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서류가 많다. 그냥 주공 홈페이지에서 말하는대로 준비하면 된다. 상세한 설명은 https://www.hf.go.kr/hf/sub01/sub02_01_01_05.do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여하튼 과연 내가 보금자리론
도시이야기
오늘은 드디어 화장실 타일을 제거한다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오전엔 작업을 못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오전엔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하니 소음때문에 너무 방해가 커서 진행을 못했다고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놈의 코로나가 우리에게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 퇴근후에 뜯어낸 타일들을 보는데 다시 한번 고생하셨을 분들이 너무 고맙다. 우리 같으면 이 더운날 …옆집으로
도시이야기
드디어 인테리어 1일차 이다. 하고 싶은건 많지만 모든걸 하게 되면 예산이 뭐 기하급수적으로 커져버리니 버리고 버리고 안하고 못하고…..그렇게 인테리어 사장님과 많은 논의 끝에 컨셉을 잡고 시작을 했다. 사장님께 딱 한마디 했다. ” 사장님 저희집의 컨셉은 화이트&우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장님이 할것 안할것 못할것 필요없는거 참 상세히 말씀해주셔 좋다.
도시이야기
드디어 우리가 들어가서 살 집에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다. 전세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과정이 그리 녹록치는 않았으나 어찌됬건 일단 해결했다. 이제 인테리어만 무사히 끝나면 들어가서 살면 된다. 나름 욕심이 생긴다. 특히 부엌 만큼은 제대로 잘 나와줬으면 한다. 아마도 나의 주 생활 장소가 될터이니 ㅋㅋㅋㅋㅋ 우야튼 이사 나간집이 뭐 그리 깨끗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도시이야기
우리나라 기와는 참 이쁜것 같다. 조금이라도 오래된 기와라고 하면 지나가다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행여나 이끼라도 껴있다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이쁘다. 내 집도 기와가 있었으면 좋겠다. 기와 …. 꽃도 피는 그런 기와지붕 집 한채 있었으면 좋겠다.
도시이야기
우리 지역에서는 ‘슨상님’이라고 불리우던 분을 상징하던 그 꽃. 어느 집이라도 담벼락에 다소곳이 피어나던 이름 약한 꽃. 인동초. 그렇지만 그는 그렇게 약하게 살아가진 않았다. 근현대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분.
미분류
독일의 작은 마을중 예나 Jena 라는 곳이 있다. 몇일 몇주 머물렀던 기억. 좋았고 아팠던 기억. 언제쯤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https://photos.app.goo.gl/wVdDt9QHct8PGfX39
Linux
1. 증상 홈페이지를 https로 셋팅하는 과정에 크롬에서 https://xxx.com으로 시도를 몇번 했더니 그 다음 부터는 http://xxx.com으로 접속하려고 해도 https://xxx.com로 자동으로 리다이렉션 되는 증상. 2. 해결 크롬의 주소창에 chrome://net-internals/#hsts 넣은후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