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소경
내가 태어난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 청석부락…ㅋㅋㅋㅋㅋ
저 집 구석진 어느곳에서 응애~ 하고 태어난지 벌써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인가 부다…
이제 아흔이 되신 할머니 혼자서 지키고 계신 집.
아들내미들이 그렇게 도시로 나오라고 해도 흙에서 살고 싶으시덴다….ㅠㅠ
암튼 명절때마다 할머니께서 저 숯에 구워주는 생선들은 참 맛나다…ㅋㅋㅋㅋㅋ
그 노하우는 장인 수준이랄까…..
할매~ 건강하셔야 해요~…….ㅠㅠㅠㅠㅠㅠ








내가 태어난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 청석부락…ㅋㅋㅋㅋㅋ
저 집 구석진 어느곳에서 응애~ 하고 태어난지 벌써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인가 부다…
이제 아흔이 되신 할머니 혼자서 지키고 계신 집.
아들내미들이 그렇게 도시로 나오라고 해도 흙에서 살고 싶으시덴다….ㅠㅠ
암튼 명절때마다 할머니께서 저 숯에 구워주는 생선들은 참 맛나다…ㅋㅋㅋㅋㅋ
그 노하우는 장인 수준이랄까…..
할매~ 건강하셔야 해요~…….ㅠㅠㅠㅠㅠㅠ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