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구여행 계획안 ver0.5

2026년 지구여행 계획안 ver0.5

이젠 여행계획도 chatgpt를 이용하는 세상인가보다.

✈️ 전체 흐름

인천 → 터키 → 중앙아시아 → 동유럽 → 알프스 → 독일 → 스페인/포르투갈 → 카나리아 → 북유럽 → 발칸 → 이집트 → 아프리카 → 남미 → 중미 → 호주 → 인천

👉 거의 “지구 한 바퀴”이며 되돌아감 없음.


🟠 1단계 — 터키 + 중앙아시아 (4/22 ~ 5/20)

✔ 아직 덥지 않음
✔ 초원과 도시 풍경 최고 시즌

루트

인천
→ 이스탄불
→ 안탈리아 (Megasaray Westbeach)
→ ✈️ 타슈켄트
→ 알마티
→ ✈️ 바쿠
→ 바투미

👉 중앙아시아를 초반에 넣은 이유:

✔ 6~8월 = 매우 더움
✔ 겨울 = 최악

👉 5월이 거의 유일한 황금기

⭐ 이 구간 매우 잘 짠 루트입니다.


🟠 2단계 — 동유럽 → 알프스 (5/20 ~ 6/20)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라우터브루넨
  • 돌로미티 트레킹

👉 이유:

✔ 알프스 6월 =

  • 설산 + 초록 초원
  • 성수기 전

👉 유럽 여행 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타이밍.


🟠 3단계 — 독일 로맨틱 라인 (6월 중순)

  • 베를린
  • 밤베르크
  • 로텐부르크

👉 이동 매우 쉬움 (기차)


🟠 4단계 — 이베리아 + 순례길 (6월 말 ~ 7월 초)

  • 세고비아 수로교
  • O Cebreiro → Sarria 순례길
  • 포르토

👉 순례길 핵심:

✔ 7월 중순 넘어가면
👉 덥고 사람 폭발

→ 지금이 최적.


🟠 5단계 — 란사로테 (7월 초)

유럽에서 바로 점프 가능.

👉 화산섬이라
✔ 한여름도 견딜만함.


🟠 6단계 — 노르웨이 (7월 중순)

  • 세븐 시스터스
  • Trollstigen

👉 이건 거의 7월 전용 여행지

다른 달 = 날씨 실패 확률 높음.


🟠 7단계 — 발칸 (7월 말)

  • 몬테네그로

👉 북유럽 뒤에 넣은 이유:

✔ 고위도 → 저위도로 내려오며 체온 적응
✔ 휴양 느낌


🟠 8단계 — 이집트 (8월 초)

  • 기자 피라미드

👉 덥지만 가능.

TIP ⭐
👉 새벽 투어만 하세요.


🟠 9단계 — 아프리카 핵심 (8월 ~ 9월 초)

이건 타이밍 완벽.

  • 응고롱고로
  • 소서스블레이
  • 바오밥 나무

✔ 건기
✔ 동물 보기 최고
✔ 하늘 맑음

👉 아프리카는 **계절이 70%**입니다.


🟠 10단계 — 남미 하이라이트 (9월)

🔥 여기부터 여행 감정 폭발 구간

  • 이구아수 폭포
  • 살라르 데 우유니
  • 이스터섬
  • 갈라파고스

👉 왜 이 순서?

남미 이동 공식:

👉 브라질 → 볼리비아 → 칠레 → 에콰도르
(항공 동선 자연)

✔ 우기 아님
✔ 폭포 수량 좋음
✔ 소금사막 상태 좋음


🟠 11단계 — 중미 (10월)

  • 푸에고 화산
  • 칸쿤

👉 여행 피로 회복 구간.


🟠 12단계 — 호주 (10월 말 ~ 11월 초)

  • 울루루
  • 허비 베이

✔ 너무 덥지 않음
✔ 고래 시즌 시작

👉 세계일주 마무리로 매우 좋음.

→ 인천 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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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 단둘이 여수 여행

토토와 단둘이 여수 여행

이번엔 여수 여행이다. 단둘이 말이다. 토토맘은 제주로...나는 여수로....ㅋㅋㅋㅋ 아주 좋다. 편하다. 토토는 장시간 운전이 피곤한 모양새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녀석은 차로 이동하는건 별로인것 같다. 하지만 할수 없다. 대신 좋아라 하는 간식 북어체를 한봉지 사서 미안한 맘을 좀 표현해보고 최대한 산책도 많이 시켜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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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오타루 여행

삿포로 여행중 오후 느즈막히 오타루행 JR 열차를 발권을 하고 정보 없는 곳으로 출발했다.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무래도 베를린의 동독 지역이었다. 일본과 독일이 그 옛날 왕래가 잦았다더니 이런 하나 하나 까지 서로가 맞았나부다. 트램도 그렇고 집짓는것도 그렇고 돌아보면 볼수록 동독 냄새가 너무 난단 말이지…. 우야튼 가는 도중 북해도의 파도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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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나까시마 공원

일본 삿포로 나까시마 공원

추석 기나긴 연휴 기간 다녀온 첫 일본 여행. 삿포로 시내에 호텔 잡고 5일밤을 주구장창 지낸다. 이젠 여행 스타일이 돌아다니기 보단 한곳에 오랫동안 머무르는게 일상이 되었다. 매일 짐 싸고 풀고 하는게 뭔 소용인가도 싶고, 그렇게 편히 즐기다 오는데 여행일듯하다. 처음 가본 일본. 그중에 삿포로. 눈 쌓인 겨울도 아니고, 단풍 빨간 가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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