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

인동초라고 했다.

우리 지역에서는 ‘슨상님’이라고 불리우던 분을 상징하던 그 꽃.

어느 집이라도 담벼락에 다소곳이 피어나던 이름 약한 꽃. 인동초.
그렇지만 그는 그렇게 약하게 살아가진 않았다.
근현대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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