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걍쥐 한마리에 대한 기억..ㅋㅋ
코커스 파니엘…
잘때는 틀림없이 코골았던….골때린 걍쥐…ㅋㅋㅋㅋ
자다가 내팔에 은근슬쩍 머리 올리고 자던 녀석….ㅋㅋㅋ
그녀석의 따스했던 배를 기억한다…..
귀볼의 길다란 털이 꽤나 부들거렸던 녀석……


2004년 영우녀석 집이었지….
코커스 파니엘…
잘때는 틀림없이 코골았던….골때린 걍쥐…ㅋㅋㅋㅋ
자다가 내팔에 은근슬쩍 머리 올리고 자던 녀석….ㅋㅋㅋ
그녀석의 따스했던 배를 기억한다…..
귀볼의 길다란 털이 꽤나 부들거렸던 녀석……


2004년 영우녀석 집이었지….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