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부엌에서 키우는 표고버섯
톱밥에 접종된 표고배지 키트를 구배했다.
집에서 제일 따스한 부엌에 아이스박스에 물 조금 넣고 배지를 넣어두었더니 일주일도 못되어서 버섯들이 정글 같이 자랐다.
하지만 배지가 갈변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표고보다는 하얗고 부드러운 버섯이 자랐다.
물론은 맛나다.
이번엔 그냥 먹고 다음엔 제대로 갈변 과정을 거챠서 차라게 해봐야겠다.
#버섯키우기 #표고버섯키우기 #표고버섯





톱밥에 접종된 표고배지 키트를 구배했다.
집에서 제일 따스한 부엌에 아이스박스에 물 조금 넣고 배지를 넣어두었더니 일주일도 못되어서 버섯들이 정글 같이 자랐다.
하지만 배지가 갈변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표고보다는 하얗고 부드러운 버섯이 자랐다.
물론은 맛나다.
이번엔 그냥 먹고 다음엔 제대로 갈변 과정을 거챠서 차라게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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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문운전면허증만으로 별도의 공증이나 국제운전면허증 없이 운전이 가능한 국가와 지역을 안내해 드립니다. 해외 출국 전 해당 국가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 영문면허 인정국가의 범위 * 가. 대한민국 영문운전면허증을 가진 사람이 여권을 지참할 경우, 영문운전면허증에 기재된 '국제적 차량 기호'에 따라 단기간 운전을 허용하는 국가 * 나. 미국 개별 주와
이젠 여행계획도 chatgpt를 이용하는 세상인가보다. ✈️ 전체 흐름 인천 → 터키 → 중앙아시아 → 동유럽 → 알프스 → 독일 → 스페인/포르투갈 → 카나리아 → 북유럽 → 발칸 → 이집트 → 아프리카 → 남미 → 중미 → 호주 → 인천 👉 거의 “지구 한 바퀴”이며 되돌아감 없음. 🟠 1단계 — 터키 + 중앙아시아 (4/22 ~ 5/20) ✔ 아직 덥지 않음 ✔ 초원과 도시 풍경 최고 시즌 루트 인천 → 이스탄불 → 안탈리아
이번엔 여수 여행이다. 단둘이 말이다. 토토맘은 제주로...나는 여수로....ㅋㅋㅋㅋ 아주 좋다. 편하다. 토토는 장시간 운전이 피곤한 모양새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녀석은 차로 이동하는건 별로인것 같다. 하지만 할수 없다. 대신 좋아라 하는 간식 북어체를 한봉지 사서 미안한 맘을 좀 표현해보고 최대한 산책도 많이 시켜주려 한다.
삿포로 여행중 오후 느즈막히 오타루행 JR 열차를 발권을 하고 정보 없는 곳으로 출발했다.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무래도 베를린의 동독 지역이었다. 일본과 독일이 그 옛날 왕래가 잦았다더니 이런 하나 하나 까지 서로가 맞았나부다. 트램도 그렇고 집짓는것도 그렇고 돌아보면 볼수록 동독 냄새가 너무 난단 말이지…. 우야튼 가는 도중 북해도의 파도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