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서버간 폴더 동기화



리눅스 서버간 폴더 동기화

리눅스 서버간 폴더 동기화

IT/리눅스_서버

2022-01-26 10:38:00


리눅스 서버를 두대 세대 운영하다 보면 특정 폴더를 실시간 동기화 해야 할때가 있다.

보통 예전엔 rsync를 사용해서 했지만 centos5 버전 이후에는 커널급에서 지원하는 lsyncd 를 사용하나 보다.

설정은 쉽다.

#yum install epel-release –y

#yum install lsyncd lua rsync

# vi /etc/lsyncd.conf

settings {
        logfile = "/var/log/lsyncd/lsyncd.log",
        statusFile = "/var/log/lsyncd/lsyncd-status.log",
        statusInterval = 20
    }

sync {
    default.rsync,
    source="/data",
    target="192.168.0.5:/data",
    delay = 1,
    rsync = {
        compress = true,
        acls = true,
        verbose = true,
        rsh = "/usr/bin/ssh -p 22 -o StrictHostKeyChecking=no" }
}

위와 같이 패키지 설치하고 설정화일을 자신의 환경에 맞춰서 설정후
#systemctl start lsyncd
#systemctl enable lsyncd

하면 끝이다.

1번서버의 특정 폴더에서 변한것이 있으면 곧바로 2번(위에 설정에서는 192.168.0.5:/data 폴더로)서버로 동기화 된다.

물론 2번 서버에서 1번 서버로 동기화가 필요하면 2번 서버에도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된다.

추가)20201015
혹시 동기화 중에 비정상적이면
1. systemctl status lsyncd 메세지 확인
2. echo 65536 > /proc/sys/fs/inotify/max_user_watches 또는
sysctl fs.inotify.max_user_watches=65536 명령어로 커널값 조절.
3. 부팅후에도 적용되도록
vi /etc/sysctl.conf
fs.inotify.max_user_watches=65536
입력후 저장.
4. 그리고 systemctl restart lsyncd

#Linux #동기화 #폴더동기화 #리늑수 #lsyncd


Read more

세계여행 두번째 루트

어렵다. 하지만 재밌다. 5월 첫째 주 출발 / 7개월 / 2인 7천만원 / 고산·사막 다수 포함 조건으로 계절 + 동선 효율 + 체력 분산을 모두 고려해서 다시 정리해보겠다. 핵심 전략은: * 🔁 최대한 동쪽으로 계속 이동 (지그재그 최소화) * ☀️ 건기 위주로 아프리카·중앙아시아 배치 * 🏔 고산은 여름 시즌에 몰기 * 🌊 섬(이스터·갈라파고스)은 남미 묶음 처리 🌍 최적 루트

By ilikeafrica
2026년 지구여행 계획안 ver0.5

2026년 지구여행 계획안 ver0.5

이젠 여행계획도 chatgpt를 이용하는 세상인가보다. ✈️ 전체 흐름 인천 → 터키 → 중앙아시아 → 동유럽 → 알프스 → 독일 → 스페인/포르투갈 → 카나리아 → 북유럽 → 발칸 → 이집트 → 아프리카 → 남미 → 중미 → 호주 → 인천 👉 거의 “지구 한 바퀴”이며 되돌아감 없음. 🟠 1단계 — 터키 + 중앙아시아 (4/22 ~ 5/20) ✔ 아직 덥지 않음 ✔ 초원과 도시 풍경 최고 시즌 루트 인천 → 이스탄불 → 안탈리아

By ilikeafrica
토토와 단둘이 여수 여행

토토와 단둘이 여수 여행

이번엔 여수 여행이다. 단둘이 말이다. 토토맘은 제주로...나는 여수로....ㅋㅋㅋㅋ 아주 좋다. 편하다. 토토는 장시간 운전이 피곤한 모양새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녀석은 차로 이동하는건 별로인것 같다. 하지만 할수 없다. 대신 좋아라 하는 간식 북어체를 한봉지 사서 미안한 맘을 좀 표현해보고 최대한 산책도 많이 시켜주려 한다.

By ilikeafrica

일본 삿포로 오타루 여행

삿포로 여행중 오후 느즈막히 오타루행 JR 열차를 발권을 하고 정보 없는 곳으로 출발했다.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무래도 베를린의 동독 지역이었다. 일본과 독일이 그 옛날 왕래가 잦았다더니 이런 하나 하나 까지 서로가 맞았나부다. 트램도 그렇고 집짓는것도 그렇고 돌아보면 볼수록 동독 냄새가 너무 난단 말이지…. 우야튼 가는 도중 북해도의 파도를 본다.

By ilikeaf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