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토토







자기에 본분을 잃어버린 아기강아지 토토.
퍼그인지 사람인지 가끔 헷갈리기도 하지만
뭐가 됬건 이쁘다. 사랑스럽다.
이번 두살 생일땐 언능 마당 딸린 집을 마련해주고 싶다.
열심히 알아봐야지.







자기에 본분을 잃어버린 아기강아지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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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됬건 이쁘다. 사랑스럽다.
이번 두살 생일땐 언능 마당 딸린 집을 마련해주고 싶다.
열심히 알아봐야지.
어렵다. 하지만 재밌다. 5월 첫째 주 출발 / 7개월 / 2인 7천만원 / 고산·사막 다수 포함 조건으로 계절 + 동선 효율 + 체력 분산을 모두 고려해서 다시 정리해보겠다. 핵심 전략은: * 🔁 최대한 동쪽으로 계속 이동 (지그재그 최소화) * ☀️ 건기 위주로 아프리카·중앙아시아 배치 * 🏔 고산은 여름 시즌에 몰기 * 🌊 섬(이스터·갈라파고스)은 남미 묶음 처리 🌍 최적 루트
이젠 여행계획도 chatgpt를 이용하는 세상인가보다. ✈️ 전체 흐름 인천 → 터키 → 중앙아시아 → 동유럽 → 알프스 → 독일 → 스페인/포르투갈 → 카나리아 → 북유럽 → 발칸 → 이집트 → 아프리카 → 남미 → 중미 → 호주 → 인천 👉 거의 “지구 한 바퀴”이며 되돌아감 없음. 🟠 1단계 — 터키 + 중앙아시아 (4/22 ~ 5/20) ✔ 아직 덥지 않음 ✔ 초원과 도시 풍경 최고 시즌 루트 인천 → 이스탄불 → 안탈리아
이번엔 여수 여행이다. 단둘이 말이다. 토토맘은 제주로...나는 여수로....ㅋㅋㅋㅋ 아주 좋다. 편하다. 토토는 장시간 운전이 피곤한 모양새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녀석은 차로 이동하는건 별로인것 같다. 하지만 할수 없다. 대신 좋아라 하는 간식 북어체를 한봉지 사서 미안한 맘을 좀 표현해보고 최대한 산책도 많이 시켜주려 한다.
삿포로 여행중 오후 느즈막히 오타루행 JR 열차를 발권을 하고 정보 없는 곳으로 출발했다.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무래도 베를린의 동독 지역이었다. 일본과 독일이 그 옛날 왕래가 잦았다더니 이런 하나 하나 까지 서로가 맞았나부다. 트램도 그렇고 집짓는것도 그렇고 돌아보면 볼수록 동독 냄새가 너무 난단 말이지…. 우야튼 가는 도중 북해도의 파도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