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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자마을 앞산과 뒷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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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자마을 앞산과 뒷마을

아침마다 보는 산이지만 참 멋진 산임에 분명하다. 대충 6~7천미터 정도 된다고 하는데…. 저 산도 누군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야호~ 했겠지? ㅋㅋㅋㅋ 매일 몇번씩 저 산위로 지나가는 중국행 비행기 보는 재미도 솔솔 했는데… 그리고 훈자마을의 뒷마을… 마을 이름이 뭐였더라…@.@a 아무튼 소박하니 조용한 마을… 몇일뒤에 직접 걸어서 가보니 더 좋더라능…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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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국경 국기 하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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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국경 국기 하강식

정식 명치칭은 WAGHA Border Flag Lowering ceremony 라고 한다. 와가보더(인도와 파키스탄의 국경)에서 매일 오후에 치뤄지는 국기 하강식이다. 양쪽 나라의 국민들의 서로의 나라에 대한 애국심의 발로라고 해야하나… 응원하고 난리가 아니다… 우리네 DMZ에서 ‘너네들 아침밥 먹었니~ 우리는 아침에 고깃국 먹었다~ 저녁엔 부침개도 나온데다~’라며 서로들 아웅 다웅 하는 형국이나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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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여자의 방'

여자의 방 연출 장두익 출연 배종옥, 고현정, 이미숙 방송 1992 대한민국 리뷰보기  ‘여자의 방’ 이라는 제목의 참 깔끔했던 기억의 드라마.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봤던 드라마는 물론 아니다. ㅋㅋ 하지만 중간 중간 봐도 그 드라마 만의 묘한 매력이 있었던 드라마. 기억나는 건 배우 배종옥. 왜 그의 보라색 머리나 눈화장이 인상 깊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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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벤치- 나싶이 시절. ....ㅋㅋ

2004년 사진인가보다…ㅋㅋ 당시 컴퓨터 사이트중 제일 크다는 케이벤치라는 사이트가 있었다. 지금도 명맥은 유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곳에 ‘나누고 싶은 이야기’ 라는 자유게시판…. 그냥 줄여서 ‘나싶이’라는 곳에서 한참 썰~ 풀고 놀때 사진인듯 하다. 할줄 아는거라고는 컴퓨터 밖에 모르는 이들이 모여서 놀다가 문득 남는 부품으로 컴퓨터 한대 만들어서 컴퓨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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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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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그 시절?

십년은 지나지 않아 강산은 변하지 않을법한 시절이지만… 그래도 참 오래전 일이네…..ㅋㅋ 디카가 지금같이 보편화가 되지 않던 시절… 막 디카의 보편화가 태동하던 때… 놀러가려면 ‘이번 사진기는 누가 챙길거야?’ 하며 알아보고….. 맡기로 한 사람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사진기 챙기던 때….ㅋㅋ 사진기 들고 첫 나들이 나간 것으로 기억된다. 싸이월드 클럽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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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하는 이를 위한 된장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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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하는 이를 위한 된장국 가이드!!

혼자 밥 해먹는다고 매일 라면만 먹으라는 법은 없다. 때론 이것저것 해먹어 보는 버릇해보는것도 좋으리라. 언젠가 심심해서 끓여본 된장국… 뭐 별거 있겠는가… 궁물은 일반 생수보단 쌀 씻고 거의 행군물(쌀뜨물)을 사용하면 괜히 진한 국물이 죽여준다… 예전엔 농약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때가 있었는데 말야….ㅋㅋ 재료야 뭐 있는것 사용하면 되겠다.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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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군은 참 무능하다.

문득 문득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한심스럽다. 정치, 사회, 경제…. 어느 한군데 제정신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다지만 군대 돌아가는 것이 가관이 아니다. 도대체 얼마나 무능해 빠졌으면 ‘바다속의 경운기’라던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단 말이냐… 설마 북한의 그 못난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우리 군의 능력을 지켜주기 위해서라도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말하니 잡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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