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폭발하는 텃밭
이제 텃밭에 작물들이 폭발하고 있다. 고추, 오이, 호박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고, 이미 상추와 깻잎은 부족함이 없이 냠냠 아주 맛나게 먹고 있다. 상추가 대박이다. 마트에서 구입한 상추와는 비교할수 없는 아삭함과 부드러움에 감탄이 연속이다. ㅋㅋ 그리고 설마 설마 매울까 했던 청양고추가 아주 맵다. 그런데 기분 나쁘게 매운게 아니라 참 기분 좋게
시골이야기
이제 텃밭에 작물들이 폭발하고 있다. 고추, 오이, 호박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고, 이미 상추와 깻잎은 부족함이 없이 냠냠 아주 맛나게 먹고 있다. 상추가 대박이다. 마트에서 구입한 상추와는 비교할수 없는 아삭함과 부드러움에 감탄이 연속이다. ㅋㅋ 그리고 설마 설마 매울까 했던 청양고추가 아주 맵다. 그런데 기분 나쁘게 매운게 아니라 참 기분 좋게
시골이야기
고흥군 거금도에서 인생 1막 시작 1999년 07월 서울에서 인생 2막 2016년 05월 결혼후 독일에서 인생 3막 2023년 02월 26일 양평에서 인생 4마을 시작해본다. 재미있을것 같다. 마당이 있는 작은 집에서 강아지 토토와 토끼같은 마누라와 함께 오손도손 살아갈수 있을것 같다. 집도 준비됬고, 이사만 남았다. 물론 이사후 더 많은 일들이 남았다. 태양광 패널도
도시이야기
이 모든게 버섯의 아름다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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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그리고 출국 – by mrcrazy1 결혼을 했다.유럽땅을 처음 밟았다.독일을 처음 갔다.내 생애에 여기까지 유럽을 방문하게 될줄은…..아무튼… http://m.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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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일하다 뒤를 쳐다보면 녀석이 지긋이 쳐다보고 있다. 귀여운 녀석…. 간식하나 안던져 주나 하고 계속 보는듯 하지만 일은 해야겠고…. 그대로 일하면 어느센가 발 아래 와서 잔다. 또 잔다. 하루 종일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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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h ######################################################################### # WAS Install automation script # # # # Wildfly : Ver 1.1.0 / 2018.11.19 # # Created by kt ds OpenSource Team # ######################################################################### echo `date` >> INSTALL_MESSAGE #arguments check echo
도시이야기
오늘은 드디어 화장실 타일을 제거한다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오전엔 작업을 못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오전엔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하니 소음때문에 너무 방해가 커서 진행을 못했다고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놈의 코로나가 우리에게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 퇴근후에 뜯어낸 타일들을 보는데 다시 한번 고생하셨을 분들이 너무 고맙다. 우리 같으면 이 더운날 …옆집으로
Linux
1. /etc/apache/conf/httpd.conf 수정 ServerName xxx.xxxx.xxx.x:80 와 같이 서버네임 변경. <Directory "/var/www/cgi-bin"> AllowOverride None Options None Require all granted </Directory> 와 같이 Require all granted 로 문법이 변경됬으니 체크. 2. httpd-modjk.conf 파일 <IfMo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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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건 했다. 함께 산다는것일게다. 함께 독일로 가기로 했다. 독일어도 배우고 하고 싶었던 공부도 하고, 취업도 할수있으면 하고 말이다. 그렇게 맘을 정하고, 준비를 하고, 어느새 출국전 마지마 주말을 맞는다. 간간히 그간 보지 못했던 지인들을 만난다. 친지들도 만난다. 짐은 32kg짜리 이민가방으로 4개와 20인치 캐리어2개, 그리고 백팩1개를 준비했다. 나머지는 장인어른이 나중에 국제소포로 보내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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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좋은 포부를 가지고 출발한 지리산 칠암자 산행… 하지만 처음의 생각과는 다르게 출발부터 차는 퍼지고…. 길은 잘못들어서 하산길로 빠지는 바람에 칠암자는 고사하고 암자 2개만 찍고 내려오는 아~~~주 허망하지만 재미졌던 산보 나들이…ㅋㅋ 그래도 좋다. 꼭 각 지점을 찍어야 산행은 아니지… 그냥 걷는다는게 좋고…. 좋은 이들과 함께 한다는게 좋고… 산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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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 하늘이 파랗다. 방구석에 박혀 있기 아까운 날.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산길을 찬찬히 걸어본다. 이사온지 3년째 접어드는데 처음 걸어보는 길이네..ㅋㅋ 참 무심도 했다. 예년 사월에도 이렇게 춥고 꽃이 없었나 싶도록 참 싸늘한 나날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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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은 않다. 어릴적 부터 꿈꿔왔던 별을 찍어보고 싶다. 천체 망원경 말이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곳 찾아 찾아 가서 차가운 손 호호 불어 가며 한시간…..두시간…세시간….수백장 찍은 것들 합성해서 만드는 별사진… 말 그대로 별의 별….사진이겠다.. 과연 찍는 날이 올까? 나이 먹고…뭔 주책이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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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한심스럽다. 정치, 사회, 경제…. 어느 한군데 제정신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다지만 군대 돌아가는 것이 가관이 아니다. 도대체 얼마나 무능해 빠졌으면 ‘바다속의 경운기’라던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단 말이냐… 설마 북한의 그 못난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우리 군의 능력을 지켜주기 위해서라도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말하니 잡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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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간 호수공원 그렇게 많은 사람들. 홀로 사람. 연인들. 가족들. 모두가 사연있고, 이야기가 있겠지. 모두가 정겨운 모습들. 2010.06.20 일산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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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대체 언제 하나로 통합하게 될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