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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
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더울수가….. 너무 더워서 그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생각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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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더울수가….. 너무 더워서 그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생각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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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도 모르고 문득 들러본 바닷가. 역시 바다는 서해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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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엔 중선배 라고 불렀다. 아버지가 처음 여수로 이사 나와서 한동안 타셨던 배. 한평도 안돼는 사방이 막힌 취침칸에서 발도 뻗지 못하시고 주무시며 일하시던 그런 시절. 무던히도 정말 일만 하셨던 아버지. 삼형제 벌리고 있는 입에 풀칠이라도 할라치면 아들내미들 얼굴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일만 하셨을지라. 지나고 나서 말하는거지만 그때가 좋았다. 순전히 나
도시이야기
죽변 내 첫 직장 다시 찾아간 죽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르 두배 더 좋았다. 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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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역변해서 누군지도 모를 얼굴. 태어나 아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게해준 조카님. 어느세 이제 스무살 대학생이 되어버렸지만 언제까지 이 모습으로 기억한다. 이 못생긴 얼굴이 그때는 왜 그렇게 천사같이 귀여웠을까. 어머니 밀씀대로 ‘내 뼈를 갈아서 먹이더래도 사랑해줄수 있는 존재’ 그것인거라.
여행 사진 아프리카
시그마 DSLR의 색감은 참으로 오묘하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포베온 센서를 사용해보싶다. 렌즈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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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많은 산책길에 아무 거리낌 없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녀석. 이젠 저 길을 산책할따마다 녀석을 찾곤 한다. 작년 보단 훨씬 실찐듯한 모습 보니 동네 주민들의 보실핌이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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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c-30 으로 처음 찍었던 사진중 하나. 30만 화소 짜리 디지털카메라 하나 만으로도 세상 모든것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던 때. 가끔 뒤적거리는 그 때의 사진들이 참 좋다. 이제 이녀석이 커서 수능을 밨다. 삼춘이랑 둘만의 여수로 가는길. 아마 서울역 가는길인듯도 싶다. Eines der ersten Bilder, die ich mit Samsung SDC-30 aufgenommen habe. 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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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 를린엔 눈이 자주 내리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에 있을때 유럽의 눈내린 겨울을 생각했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하지만 운좋게도 눈이 내렸다. 그것도 꽤나 내렸다. 너무 좋다. 베를린에 온 첫해에 이렇게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다니…..기분 최고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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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이렇습니다. 1. 2011년 27인치 아이맥에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인식이 안됨. 2. 해당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2012나 그외 맥북에 연결하면 정상적으로 연결됨. 3. 2011년 27인치 아이맥과 2012년 13인치 맥북프로를 썬더볼트 케이블로 연결후 comman+F2키 사용하여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로 사용하면 정상임. 4. 같은 방법으로 2012년 15인치 맥북프로레티나에 연결하면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 사용이 불가함.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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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5인치 1012년 모델의 키보드를 교체하고 싶었다. 일단 이베이에서 키보드를 주문했다. 물론 영문 키보드 밖에 없다. 뒷판을 따고 온갖 고생을 하면서 어케 어케 키보드를 교체를 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순조롭게 조립을 거의 하고 전원 넣으니 정상적으로 켜진다. 일단은 좋다. 키보드로 타자를 쳐본다… OMG~ ㅠㅠㅠㅠㅠ 자판 배열이 완전 니나노~ 가장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