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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놀던때 ㅋㅋ
괜히 사진에 글도 넣고 흑백으로도 해보고 혼자 뿌듯해 하던 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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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사진에 글도 넣고 흑백으로도 해보고 혼자 뿌듯해 하던 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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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조카. 요녀석 때문에 사진을 알게 되었고…. 사진을 찍게 되었고…. 그렇게 아프리카를 가게 되었고…. 지리산을 다니게 되었고…. 훈자 마을을 다녀오고…. 사진 동호회에서 와이프를 만나고…. 이젠 아름다운 기억속에 있는 꼬맹이 조카사마님. 어느덧 스무살 꽃띠 대학생이 되어 술에도 취해 보는 나이가 되버린 녀석. 내 기억속엔 언제나 포동포동한 꼬맹이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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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일듯 하다. 집앞 자연학습장일까 ㅋㅋ 고라니, 오색딱다구리, 오리와 그 새끼들, 두루미과 큰 새들 ㅋㅋㅋㅋ 일단 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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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더울수가….. 너무 더워서 그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생각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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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가우디에 대한 기억도 있었다. 완공되면 다시 오겠다….아니 두번 세번 오겠다고 생각했던 곳…. 스페인….매력이란 단어와 어울리는 곳 이젠 언제쯤 가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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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두어달은 낯선 풍경으로 그리곤 현지인 처럼 살아보려 했던 베를린. 지금은 이곳에서 살고 있지만 언젠가 기회만 된다면 다시 돌아가고픈 도시. 베를린.
도시이야기
죽변 내 첫 직장 다시 찾아간 죽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르 두배 더 좋았다. 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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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역변해서 누군지도 모를 얼굴. 태어나 아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게해준 조카님. 어느세 이제 스무살 대학생이 되어버렸지만 언제까지 이 모습으로 기억한다. 이 못생긴 얼굴이 그때는 왜 그렇게 천사같이 귀여웠을까. 어머니 밀씀대로 ‘내 뼈를 갈아서 먹이더래도 사랑해줄수 있는 존재’ 그것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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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많은 산책길에 아무 거리낌 없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녀석. 이젠 저 길을 산책할따마다 녀석을 찾곤 한다. 작년 보단 훨씬 실찐듯한 모습 보니 동네 주민들의 보실핌이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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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c-30 으로 처음 찍었던 사진중 하나. 30만 화소 짜리 디지털카메라 하나 만으로도 세상 모든것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던 때. 가끔 뒤적거리는 그 때의 사진들이 참 좋다. 이제 이녀석이 커서 수능을 밨다. 삼춘이랑 둘만의 여수로 가는길. 아마 서울역 가는길인듯도 싶다. Eines der ersten Bilder, die ich mit Samsung SDC-30 aufgenommen habe. Als
naver
합법적인 IT 도박장이라고나 할까. 요즘 전자화폐가 난리다. 망할듯 망할듯 하다가도 다시 두배 세배로 가치가 천정부지 올라가고 있다. 그것 때문에 전자화폐를 만들어내는….채굴한다고 표현을 한다…거기에 사용되는 장비들이 생산되기 무섭게 업자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일면 전자화폐를 채굴하는 광부가 되는것이다. 대부분의 전자화폐는 요즘 VGA카드로 채굴을 한다. 아무래도 칩하나에 계산하는 코어가 1000개 2000개씩 꼽아져
naver
베 를린엔 눈이 자주 내리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에 있을때 유럽의 눈내린 겨울을 생각했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하지만 운좋게도 눈이 내렸다. 그것도 꽤나 내렸다. 너무 좋다. 베를린에 온 첫해에 이렇게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다니…..기분 최고다. 20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