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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냥이
그 사람 많은 산책길에 아무 거리낌 없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녀석. 이젠 저 길을 산책할따마다 녀석을 찾곤 한다. 작년 보단 훨씬 실찐듯한 모습 보니 동네 주민들의 보실핌이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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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많은 산책길에 아무 거리낌 없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녀석. 이젠 저 길을 산책할따마다 녀석을 찾곤 한다. 작년 보단 훨씬 실찐듯한 모습 보니 동네 주민들의 보실핌이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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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c-30 으로 처음 찍었던 사진중 하나. 30만 화소 짜리 디지털카메라 하나 만으로도 세상 모든것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던 때. 가끔 뒤적거리는 그 때의 사진들이 참 좋다. 이제 이녀석이 커서 수능을 밨다. 삼춘이랑 둘만의 여수로 가는길. 아마 서울역 가는길인듯도 싶다. Eines der ersten Bilder, die ich mit Samsung SDC-30 aufgenom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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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인 IT 도박장이라고나 할까. 요즘 전자화폐가 난리다. 망할듯 망할듯 하다가도 다시 두배 세배로 가치가 천정부지 올라가고 있다. 그것 때문에 전자화폐를 만들어내는….채굴한다고 표현을 한다…거기에 사용되는 장비들이 생산되기 무섭게 업자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일면 전자화폐를 채굴하는 광부가 되는것이다. 대부분의 전자화폐는 요즘 VGA카드로 채굴을 한다. 아무래도 칩하나에 계산하는 코어가 1000개 2000개씩 꼽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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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 를린엔 눈이 자주 내리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에 있을때 유럽의 눈내린 겨울을 생각했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하지만 운좋게도 눈이 내렸다. 그것도 꽤나 내렸다. 너무 좋다. 베를린에 온 첫해에 이렇게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다니…..기분 최고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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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5인치 1012년 모델의 키보드를 교체하고 싶었다. 일단 이베이에서 키보드를 주문했다. 물론 영문 키보드 밖에 없다. 뒷판을 따고 온갖 고생을 하면서 어케 어케 키보드를 교체를 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순조롭게 조립을 거의 하고 전원 넣으니 정상적으로 켜진다. 일단은 좋다. 키보드로 타자를 쳐본다… OMG~ ㅠㅠㅠㅠㅠ 자판 배열이 완전 니나노~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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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이렇습니다. 1. 2011년 27인치 아이맥에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인식이 안됨. 2. 해당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2012나 그외 맥북에 연결하면 정상적으로 연결됨. 3. 2011년 27인치 아이맥과 2012년 13인치 맥북프로를 썬더볼트 케이블로 연결후 comman+F2키 사용하여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로 사용하면 정상임. 4. 같은 방법으로 2012년 15인치 맥북프로레티나에 연결하면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 사용이 불가함.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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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 의지 의기투합 라이벌 스케일이 다른 라이벌 공범 끼리끼리 유유상종 덤앤더머 시기. 질투. 사생결단. 협잡. 암투 동상이몽 배은망덕 지배와 복종 패가망신. 쌍쌍바. 조폭. 양아치. 개양아치 로맨스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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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 bewolkten Tag in Berlin. 2010.10.25. NIKON D750, iPhon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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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장이 넘는 사진들은 15년도 관리하다 보니 여기저기 중복된 사진들이 많아졌다. 중복된 사진들 한두번 찾아서 삭제하는것도 일인데…이젠 정말 많은 사진들이 중복되서 솔직히 중복 사진 찾을 엄두가 나지 않던차에 검색하니 역시 좋은 앱이 있었다. https://itunes.apple.com/kr/app/duplicate-photos-fixer-pro/id963642514?mt=12 Mac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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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5인치 1012년 모델의 키보드를 교체하고 싶었다. 일단 이베이에서 키보드를 주문했다. 물론 영문 키보드 밖에 없다. 뒷판을 따고 온갖 고생을 하면서 어케 어케 키보드를 교체를 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순조롭게 조립을 거의 하고 전원 넣으니 정상적으로 켜진다. 일단은 좋다. 키보드로 타자를 쳐본다… OMG~ ㅠㅠㅠㅠㅠ 자판 배열이 완전 니나노~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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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편견이라고 하기에도 솔직히 어쭙잖은 말이다. 태양광 자동차 회사 테슬라의 앨론 머스크. 아이폰이 나온 애플사의 잡스. 이 두사람 말만 나오면 흔히들 말하는 애플빠돌이들은 말한다. ‘테슬라 수익도 없는것들이 망할때가 됬는데….곧 망할듯…..’ 어휴…. 참 할일 없는 종자들이 아닐수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지 왜 굳이 그렇게 볼까. 혁신이라는 모토를 달고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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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도착 4일차엔 브란데브루크문을 찾아가보기로 한다. 역시 아직은 뮌헨에서는 타밨지만 트램이나 지하철들 타는게 무섭기도 하고 걸어다니면서 여기저거 둘러보는 맛도 솔솔해서 걸어가기로 한다. 걸어가면 호텔에서 대충 50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와이프도 흔쾌히 걸어가자고 한다. 좋다! 슬금 슬금 걷기 시작한다. 햇볕이 따갑다. 그늘만 들어가면 참말로 쉬원하지만 조금만 햇볕에 나가면 참말로 따갑다. 언젠가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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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도착하기전 제일 걱정됬던 부분이 입국 심사였다. 오기전에 유학원이든 웹검색이든 알아본 바로는 요즘 입국 심사가 엄격해져서 많이들 힘들다는 말이 많았다. 그래서 필요도 없는 왕복 비행기표를 구입후 일반 관광객 처럼 입국심사 맞히고 다시 귀국행은 취소하는게 여러모로 편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역시 우리도 그냥 편하게 그렇게 할까 싶어서 귀국표도 함께 구입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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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간하면 타려고 생각도 하지 않는 비지니스 클래스 좌석. 뭐 퍼스트클래스야 더더욱 요원하고…. 하지만 기회가 좋다. 마일리지. 마일리지가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많이 쌓였다. 그만큼 카드를 많이 사용해었다는 말이겠다. 처음엔 삼성카드 플래티넘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사용하다가 나중엔 신한카드 더 클래식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바꿨었다. 운좋게도 아시아나 항공이 루프트한자가 속해있는 스타얼라이언스 동맹이라니!!! 이왕 독일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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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건 했다. 함께 산다는것일게다. 함께 독일로 가기로 했다. 독일어도 배우고 하고 싶었던 공부도 하고, 취업도 할수있으면 하고 말이다. 그렇게 맘을 정하고, 준비를 하고, 어느새 출국전 마지마 주말을 맞는다. 간간히 그간 보지 못했던 지인들을 만난다. 친지들도 만난다. 짐은 32kg짜리 이민가방으로 4개와 20인치 캐리어2개, 그리고 백팩1개를 준비했다. 나머지는 장인어른이 나중에 국제소포로 보내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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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이라 하면 쉽게 말해서 다른곳에서 즉 집이외의 곳이나, 해외에서 자신의 집이라던지 회사에 있는 인터넷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할수있는 방법을 말한다. 필요한 이유는 쉽게 설명하자면 중국에선 구글이 막혀있다고 한다. 그러면 폰이나 pc에서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 vpn이라는 것을 통하면 막혀있는 구글을 중국에서 들어갈수 있다. 인터넷 회선을 중국에서 사용하기는 하지만 한국에 있는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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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보다가 문득 해당 페이지를 저장하고 싶을때가 있다. 아이폰을 이용시 두가지 정도 방법이 있겠다. 하나는 사파리등 웹브라우저에 즐겨찾기를 해놓을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iBooks에 pdf로 저장해서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도 편하게 볼수있는 방법이 있겠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었지만 이제야 사용해보는데 은근 편하다. 방법은 쉽다. 1. 사파리 웹서피중 각 페이지의 왼쪽 상단에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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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공유기 작고, 전기 덜 먹는거 같고 참 좋다.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일반 공유기 모델은 두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2포트짜리 기가빗 랜포트가 내장된 모델과 ‘청춘’이라는 모델명으로 판매되는 아주 작은 휴대용 공유기가 있다. 두개 헷갈려서 구입하는 분들 있는데 참고하시길. 아무튼 2포트 랜포트가 있는 기가빗 유무선 공유기. 결론은 좋다. 좋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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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냥의 하.. | 네이버 블로그 <크레마 카르타>에서 킨들(Amazon Kindle)을 써보자 '크레마 카르타'를 며칠 만지작거려보니 매사에 빠릿빠릿하진 않아도, 모든 화면이 또렷하진 않아도, 독서용으론 개중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적어도 텍스트의 가독성이랄까 해상도만큼은 아…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