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일광욕 강아지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온 이후 퍼그 강아지 토토는 언제나 밖으로만 쏘다닌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현관문 열어주면 왈왈~ 한번 짖으면서 뛰쳐나간후 아침밥 먹을때 한번 안으로 들어오고… 이후엔 줄곧 마당에 누워있거나 뒷마당으로 어슬렁 거린다. 이젠 실내 배변은 잊어먹은지 오래인듯 하고 집밖 산책할때 배변하는게 습관이다. 물론 급하면 뒷마당 어딘가에 싸 질러놓긴 하지만 기특하게도 앞마당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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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있는 집으로 이사온 이후 퍼그 강아지 토토는 언제나 밖으로만 쏘다닌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현관문 열어주면 왈왈~ 한번 짖으면서 뛰쳐나간후 아침밥 먹을때 한번 안으로 들어오고… 이후엔 줄곧 마당에 누워있거나 뒷마당으로 어슬렁 거린다. 이젠 실내 배변은 잊어먹은지 오래인듯 하고 집밖 산책할때 배변하는게 습관이다. 물론 급하면 뒷마당 어딘가에 싸 질러놓긴 하지만 기특하게도 앞마당엔
시골이야기
참으로 하루 하루가 드라마틱한 시골 생활이다. 지난주엔 결국 후원(뒷뜰)에 철도 침목으로 계단을 만들었다. 침목에 칠한 기름이 발암1급 물질이네 마네 말이 많지만 할수없다. 천년도 못살 인생 백년의 근심으로 살순 없을터….??????? 아무튼 돌계단을 만들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할까 싶었다. 인터넷으로 이런 저런 재료들을 알아보다가 철도 침목으로 낙점하고 직접 시공을 해보려 했는데…
시골이야기
2021년 09월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했다가 마땅한 장소도 꺼리도 없어서 그간 방치해놓고 있었던 자동 급수기를 드디어 설치했다. 꼭 필요해서라기보다는 그냥 재미로 구매를 했었는데 이렇게나마 설치해보니 재미있다. https://s.click.aliexpress.com/e/_DERqi0Z 제품은 입수/급수용 구멍이 각각 2개씩인 펌프와 전원 커넥터, 그리고 꽤나 긴 호스 한묶음, T자형 어뎁터들, 물이 화분으로 떨어지게
Pug_ToTo
날이 너무 좋았다. 햇살은 더 없이 따스하다 못해 덥기까지 했고 하늘은 말고 비는 오지 않았다. 양평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제일 좋아라 하는건 아무래도 퍼그 댕댕이 토토 일듯하다. 어젠 그냥 마당 한가운데에 방석하나 던져줬더니 그곳에서 종일 일광욕을 하더라. 마당있는집으로 이사가기 너무 잘했다. 우리랑 같이 살아주는데 이런거라도 해줘야지. 사진은 간만에 캐논
ETC
혹시나 하는 마음에 Chat 머시기를 이용한 서비스인 카톡 서비스에 위와 같이 주문을 해밨다. 결과는…. 아…..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어떻게 기계가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만들수가 있을까? 많은 글들을 학습해서 짜집기를 했든 어쨌든….정말 대단하다고 밖엔… 몇년 지나면 더한것들이 다가올듯 하다. 실로 놀라울 뿐이다.
시골이야기
농가주택이라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양평 어느 후미진곳에 이쁘장한 집을 월세로 들어갔다가 그 집을 사기로 했다. 우리 부부 성격에 죽어라 꾸밀텐데….다 꾸며 놓을때쯤 다른 사람이 덮석 들어온다고 하면 그걸 우리 부부가 과연 감내할까 싶던차에 와이프가 사자고 한다. 뭐 반대할 꺼리도 되지 않고…..곧바로 추진해서 입주 2주만에 정식으로 1년뒤에 우리한테
Pug_ToTo
자기에 본분을 잃어버린 아기강아지 토토. 퍼그인지 사람인지 가끔 헷갈리기도 하지만 뭐가 됬건 이쁘다. 사랑스럽다. 이번 두살 생일땐 언능 마당 딸린 집을 마련해주고 싶다. 열심히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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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이야기
이름은 모르지만 아무튼 이쁜 버섯들. 이젠 어디에서 찍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그래도 이쁘다. 버섯. 평생 버섯만 찍으면 살았으면 좋겠다.
도시이야기
서해안 우리만 아는 공간 이미 올해만 서너번째 다녀오는 곳이지만 너무나 좋다. 평생토록 우리만 알고 싶다. 다음달에도….그 다음달에도 또 가고싶다. 갈수록 서해안이 좋아진다. 태안반도…..
도시이야기
지리산으로 생각된다. 어느 순간에 눈에 띄인 버섯. 어린시절 보았던 스머프가 생각났고 그때부터인가 버섯만 보면 연신 사진을 찍었다. 볼수록 너무 이쁘다 이름모를 것들이지만 모두가 다른 생김. 이름이라도 하나 제대로 아는 녀석들이 없지만 그냥 그런 데로 좋다. 언젠가 아무 생각없이 전국 방방곡곡 전세계 구석 구석 버섯이나 찍으러 다니면 좋겠다.
Pug_ToTo
오후나절은 죽을것 같은 더위에 한발짝도 밖에 나가지 못한 토토를 위해 해 떨어지고 어느 정도 시원하다 싶어서 저녁 9시 정도에 두시간 정도 산책!!! 좋아서 날뛰던 토토…..두어번 쒼나게 뛰어 줬더니 집에 와서는 떡실신 ㅋㅋㅋㅋㅋ 역시 여름날에 견공들은 힘들다. 녀석 간만에 코 드르렁 드르렁 골고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ETC
산행시나 강아지 산책할때 때때론 뱀을 만난다. 전원주택에 산다면 수시로 드나드는 뱀을 접할수 있다. 이참에 뱀이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것들이 뭐가 있을까 정리해본다. 닭/고양이 키우기 방울 달기 나프탈렌 달기 휘발유 뿌리기 마미노바 민트 종류의 허브 또는 봉선화, 금잔화, 당귀 키우기 토양소독제 뿌리기 이런 저런 방법들이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방울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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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안좋은 예감은 언제나 틀린적이 없다는 말이 있다. 이상했다. 뭔가 데쟈뷰가 느껴지는듯한 예감적인 느낌. 그렇다….그렇게 안좋은 예감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현실로 다가왔다. 윤석렬이 당선되었단다. 이제 남은건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장관의 검찰조사일듯 하다. 어떤 일이 있던지간에 문재인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려 할것이고, 조국 장관도 법정에 세우려 할것이다. 그렇게 그는 철저하게 숙청하려 들것이다. 5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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