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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일산 호수공원
구입후 간만에 들고 나간 사진기. 설도 지낼겸 ..일산 형님네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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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후 간만에 들고 나간 사진기. 설도 지낼겸 ..일산 형님네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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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었던 빙하. 천년만년 쌓이고 쌓여….얼고 얼어 만들어진 환경. 하지만 그게 백년도 안된 사이에 녹아가고 있다고 한다. 지구가 또 젊어지나 보다. 혹자는 이산화탄소가 어떻고..지구 온난화가 어떻고 하지만.. 모두 돈 벌어 먹으려는 수작일뿐…. 그냥 지구가 또다시 변하고 있는것이다. 처음 본 빙하.. 참 거대하고 오묘하더라. 한참 빙긋이 웃다가 찍어보지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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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척박하고 메마른 땅. 언제나 시커먼 흙탕물이 흐르고.. 그걸 마시는 사람들… 우리네 눈으로 봐서는 전혀 행복해할 부분이 없는 곳. 하지만 그들의 눈은 해맑았다. 바라는게 많이 없어서일까? 그 척박함이 모든걸 내려놓게 만들었을까? 내 자신이 그들이 아니기에 이유는 알수없고, 단지 외지인의 눈으로 판단할수 밖에 없지만… 어쨌든 여행자…나그네는 그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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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갓 지나는 24:00분에 네이버 메일을 확인해보니…. 12월 28일자로 네이버의 ‘인상깊은 포토’에 내 사진이 당선 됬단다..ㅋㅋㅋㅋ 이보다 더 큰 선물이 또 있을까…. 기분 좋다. 해당 사진은 http://photo.naver.com/view/2012112012415896793 란다….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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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첩첩산골 마을…중에서도 또 오지 훈자마을…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어떻게 알고 여기에서 살아가기 시작했을까 하는 의문… 그걸 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미 선사시대부터 살았나부다 ㄷㄷㄷㄷㄷㄷ 상형문자가 남아 있는걸 보니…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훈자지역에서 생활이 있었나 보다. 이 척박한 곳에서…. 그들은 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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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욕 들어먹은 순수했던 사람. 죄라면….돈이 없었던게 죄…. 죄라면…권력이 없었던게 죄…. 죄라면…너무 꼿꼿했던게 죄였던 인간 노무현. 동생을 그렇게 보내놓고도 아직도 밥 먹고 사는 그 형이란 인간은 아직도 웃으며 살아갈까? 하긴…. 한 국가의 대통령을 사지로 몰아넣은 그 쥐새끼도 아직 살아있는데… 2002년 노무현 후보 수락 연설문중 조선 건국이래 6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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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지날수록 그 차갑던 날은 따스해진다. 제법 해만 뜨면 새벽녘의 찬기운은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지고 아지랭이 펄펄 피어나는 따스한 날들이 이어진다. 훈자마을의 꽃들도 하얗게…빨갛게…노랗게 피어나는 봄이 시작되나 보다. 그것과 더불어 골목 구석 구석 햇살 잘 드는 곳에서 하루종일 죽지고 앉아있는 녀석들도 많아 진다….ㅡㅡ;;; 썅….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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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일 때문에 예약 했던 곳을 모조리 취소하고 부랴 부랴 예약한 토요쿄인 호텔.. 저렴하고 좋았다..ㅋㅋ 군더더기 없는 가격에 용품들…방 크기.. 암튼 토요쿄인 호텔 좋다. 여전히 부산만 가면 비가 왔다. 이번에도 여지없었다. 첫날 저녁은 비가 오고… 둘째날은 우중충하고..ㅡㅜ 그래도 부산.. 너무 다채로운 도시라는 생각이다. 집있고…돈있으면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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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서양것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이란 말들이 많다. 물론 때에 따라서 전혀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겠지만… 보통 보면 우리네 것들중에 참으로 답답한 경우가 많다. 왜 그걸 굳이 그렇게 해야 하는지….하는 생각을 모두들 하지만… 절대 고치려 들지 않는 것들….. 근대화가 백년이 훨씬 지난 지금에도 많은 폐단들이 있지만 우린 그냥 그걸 감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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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거의 첫눈이 이렇게 함박눈으로 내리고 있다. 발목까지도 빠지는 눈이 너무 너무 탐스럽고 즐겁다. 우리들 모두 모두 이순간 만큼 행복했으면…. 이번에 새로 구입한 캐논 6D와 24-105mm F4 렌즈. 바디와 렌즈가 방진방적 지원한다길래 가지고 나갔밨다.ㅋ 올림푸스 만큼의 방진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선전하는듯 하다. 역시 색감은 캐논 특유의 약간은 물이 빠진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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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봐도 한눈에 다 알수있겠다. 어찌저리 똑같냐… 선거 관리 하라고 만들어놓은 선거관리위원회는 토론 하면 무식이 탄로 날 특정후보를 위해 아예 토론 방식을 변경한덴다. 반박을 하지 못하는 토론 방식으로…ㅡㅡ;; 이거야 원 웃음만 나오는 개XXX 같은 상황이 아닐수 없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니고 선거관여위원회이지 싶다. 누구는 좋겠다… 옆에서 밀어주는 개들이 저리도 많아서… 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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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네 공주님 편은…. 투표하는 분들을 제일 무서워 하시나 봅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들도 투표를 해서 받은 표로 뭔가 한자리 꿰 찰 수 있는 노릇인데…. 왜 선거날 투표하러 가는 분들을 빨갱이, 종북세력이라고 주둥이를 나불델까요….. 참~ 희한한 분이세요…ㅠㅠ 우리 그네 공주님 편은 …. 토론 하는걸 참 무서워 하는가 봅니다. 분명히 두명중 한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