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이야기
인테리어2일차
오늘은 드디어 화장실 타일을 제거한다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오전엔 작업을 못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오전엔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하니 소음때문에 너무 방해가 커서 진행을 못했다고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놈의 코로나가 우리에게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 퇴근후에 뜯어낸 타일들을 보는데 다시 한번 고생하셨을 분들이 너무 고맙다. 우리 같으면 이 더운날 …옆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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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화장실 타일을 제거한다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오전엔 작업을 못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오전엔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하니 소음때문에 너무 방해가 커서 진행을 못했다고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놈의 코로나가 우리에게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 퇴근후에 뜯어낸 타일들을 보는데 다시 한번 고생하셨을 분들이 너무 고맙다. 우리 같으면 이 더운날 …옆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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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가 들어가서 살 집에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다. 전세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과정이 그리 녹록치는 않았으나 어찌됬건 일단 해결했다. 이제 인테리어만 무사히 끝나면 들어가서 살면 된다. 나름 욕심이 생긴다. 특히 부엌 만큼은 제대로 잘 나와줬으면 한다. 아마도 나의 주 생활 장소가 될터이니 ㅋㅋㅋㅋㅋ 우야튼 이사 나간집이 뭐 그리 깨끗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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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와는 참 이쁜것 같다. 조금이라도 오래된 기와라고 하면 지나가다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행여나 이끼라도 껴있다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이쁘다. 내 집도 기와가 있었으면 좋겠다. 기와 …. 꽃도 피는 그런 기와지붕 집 한채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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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서는 ‘슨상님’이라고 불리우던 분을 상징하던 그 꽃. 어느 집이라도 담벼락에 다소곳이 피어나던 이름 약한 꽃. 인동초. 그렇지만 그는 그렇게 약하게 살아가진 않았다. 근현대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분.
미분류
독일의 작은 마을중 예나 Jena 라는 곳이 있다. 몇일 몇주 머물렀던 기억. 좋았고 아팠던 기억. 언제쯤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https://photos.app.goo.gl/wVdDt9QHct8PGfX39
Linux
1. 증상 홈페이지를 https로 셋팅하는 과정에 크롬에서 https://xxx.com으로 시도를 몇번 했더니 그 다음 부터는 http://xxx.com으로 접속하려고 해도 https://xxx.com로 자동으로 리다이렉션 되는 증상. 2. 해결 크롬의 주소창에 chrome://net-internals/#hsts 넣은후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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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모르지만 찾아갔던 어느 해수욕장. 한산하고 참 좋았던 기억 코로나 마무리 되면 다시 가고 싶은곳.
미분류
우연히 찾은 지난 비긴어게인 이소라씨 출연분 모음 동영상이란다. 정말 이렇게 비오는 날 아침에 원없이 들으니 정신이 정화되는듯 하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좋은 노래 들려주었음 한다.
미분류
괜히 사진에 글도 넣고 흑백으로도 해보고 혼자 뿌듯해 하던 때 ㅋㅋㅋ
미분류
첫 조카. 요녀석 때문에 사진을 알게 되었고…. 사진을 찍게 되었고…. 그렇게 아프리카를 가게 되었고…. 지리산을 다니게 되었고…. 훈자 마을을 다녀오고…. 사진 동호회에서 와이프를 만나고…. 이젠 아름다운 기억속에 있는 꼬맹이 조카사마님. 어느덧 스무살 꽃띠 대학생이 되어 술에도 취해 보는 나이가 되버린 녀석. 내 기억속엔 언제나 포동포동한 꼬맹이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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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더운날이었다. 열사병 걸려도 아무렇지도 않을 그렇게나 더운곳. 하지만 거기에도 사람은 있었고.. 살아가고 있었고…. 찾아가고 았었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사랑하고 있었다. 나도 내 삶을 처음으로 사랑하게 된곳 아프리카. I like Africa
Linux
1. /etc/apache/conf/httpd.conf 수정 ServerName xxx.xxxx.xxx.x:80 와 같이 서버네임 변경. <Directory "/var/www/cgi-bin"> AllowOverride None Options None Require all granted </Directory> 와 같이 Require all granted 로 문법이 변경됬으니 체크. 2. httpd-modjk.conf 파일 <IfModule
미분류
1. jenkins 유저로 설치된 젠키스를 root계정으로 실행시켰을때 타임스페이스(저장공간)이 .jenkins 와 같이 root 폴더 아래 생성 되는 경우가 있다. 2. jenkins 중지 3. 심볼리 링크 또는 파일 copy등으로 기존 타임스페이스 폴더(저장공간)이 지워지지 않게 넉넉한 폴더로 이전. 4. 이후 젠키스를 실행시키면 초기 설정 화면 나온다. 5. 위와 같은
미분류
두꺼비일듯 하다. 집앞 자연학습장일까 ㅋㅋ 고라니, 오색딱다구리, 오리와 그 새끼들, 두루미과 큰 새들 ㅋㅋㅋㅋ 일단 좋긴하다.
미분류
이런 코로나 정국엔 그저 사진이나 보면서 살아야지 뭐… 이젠 언제쯤에나 나가볼수 있을까. 그저 예전 사진이나 뒤적 뒤적…
미분류
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더울수가….. 너무 더워서 그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생각밖엔…
미분류
그러고 보니 가우디에 대한 기억도 있었다. 완공되면 다시 오겠다….아니 두번 세번 오겠다고 생각했던 곳…. 스페인….매력이란 단어와 어울리는 곳 이젠 언제쯤 가보게 될까?
미분류
이 화창했던 날이 지나고 벌써 여름. 어렸을땜 여름이 좋았지. 춥지 않아서… 하지만 지금은 겨울이 좋다. 그만큼 넉넉해진걸까. 춥고 배고팟던 시절과 지금의 호불호.
미분류
처음 두어달은 낯선 풍경으로 그리곤 현지인 처럼 살아보려 했던 베를린. 지금은 이곳에서 살고 있지만 언젠가 기회만 된다면 다시 돌아가고픈 도시. 베를린.
미분류
어디인지도 모르고 문득 들러본 바닷가. 역시 바다는 서해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