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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냥....
냥이는 사랑이다. 댕댕이는 행복이고 사랑은 주는것이니 냥이는 무한 사랑을 줘야 하고 행복은 받는거니 댕댕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Aperture: ƒ/1.8 Camera: iPhone 11 Taken: 21 11월, 2020 Flash fired: no Focal length: 4.25mm ISO: 32 Shutter speed: 1/214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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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는 사랑이다. 댕댕이는 행복이고 사랑은 주는것이니 냥이는 무한 사랑을 줘야 하고 행복은 받는거니 댕댕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Aperture: ƒ/1.8 Camera: iPhone 11 Taken: 21 11월, 2020 Flash fired: no Focal length: 4.25mm ISO: 32 Shutter speed: 1/214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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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올해 마지막 #단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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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h ######################################################################### # WAS Install automation script # # # # Wildfly : Ver 1.1.0 / 2018.11.19 # # Created by kt ds OpenSource Team # ######################################################################### echo `date` >> INSTALL_MESSAGE #arguments check echo
도시이야기
바닥 공사 때문에 그 난리를 치던 5일차를 어찌어찌 보내고 오늘은 6일차. 문틀과 창문틀을 놓았나 보다. 베란다로 통하는 문틀을 기존에 어설픈 나무로된것에서 깔끔하게 샷시로 바꿨고, 부엌의 작은창문틀도 깔끔하게 샷시를 교체했다. 각 방문틀들도 깔끔하게 바꿨다. 혹시나 싶어 간식거리를 가져다 드리고 있는데 매일 깨끗하게 비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다. 가져다 드렸는데 남기면 괜히 이상하자나~~~~~ 언능
ETC
SRT라는 기차는 처음 타본다. 지금까지는 KTX가 가장 빠른줄 알았는데 SRT가 더 빠르덴다. 부산까지 2시간30분 걸린다. 주변에 SRT 탈수 있는 곳이 어딘가 보니 수서역과 지제역이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걸리는 수서역으로 와서 SRT를 탓다. 뜻밖에 WIFI가 빵빵하다. 특실이 아니고 일반실인데 빵빵하다. 좋다. 두번째 부산 출장길. 오늘은 뭐 맛난것 좀 먹었으면 좋겠다. 지난
도시이야기
오늘은 드디어 화장실 타일을 제거한다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오전엔 작업을 못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오전엔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하니 소음때문에 너무 방해가 커서 진행을 못했다고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놈의 코로나가 우리에게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 퇴근후에 뜯어낸 타일들을 보는데 다시 한번 고생하셨을 분들이 너무 고맙다. 우리 같으면 이 더운날 …옆집으로
도시이야기
드디어 우리가 들어가서 살 집에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다. 전세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과정이 그리 녹록치는 않았으나 어찌됬건 일단 해결했다. 이제 인테리어만 무사히 끝나면 들어가서 살면 된다. 나름 욕심이 생긴다. 특히 부엌 만큼은 제대로 잘 나와줬으면 한다. 아마도 나의 주 생활 장소가 될터이니 ㅋㅋㅋㅋㅋ 우야튼 이사 나간집이 뭐 그리 깨끗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도시이야기
우리 지역에서는 ‘슨상님’이라고 불리우던 분을 상징하던 그 꽃. 어느 집이라도 담벼락에 다소곳이 피어나던 이름 약한 꽃. 인동초. 그렇지만 그는 그렇게 약하게 살아가진 않았다. 근현대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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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찾은 지난 비긴어게인 이소라씨 출연분 모음 동영상이란다. 정말 이렇게 비오는 날 아침에 원없이 들으니 정신이 정화되는듯 하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좋은 노래 들려주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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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일듯 하다. 집앞 자연학습장일까 ㅋㅋ 고라니, 오색딱다구리, 오리와 그 새끼들, 두루미과 큰 새들 ㅋㅋㅋㅋ 일단 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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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더울수가….. 너무 더워서 그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생각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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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엔 중선배 라고 불렀다. 아버지가 처음 여수로 이사 나와서 한동안 타셨던 배. 한평도 안돼는 사방이 막힌 취침칸에서 발도 뻗지 못하시고 주무시며 일하시던 그런 시절. 무던히도 정말 일만 하셨던 아버지. 삼형제 벌리고 있는 입에 풀칠이라도 할라치면 아들내미들 얼굴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일만 하셨을지라. 지나고 나서 말하는거지만 그때가 좋았다. 순전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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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역변해서 누군지도 모를 얼굴. 태어나 아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게해준 조카님. 어느세 이제 스무살 대학생이 되어버렸지만 언제까지 이 모습으로 기억한다. 이 못생긴 얼굴이 그때는 왜 그렇게 천사같이 귀여웠을까. 어머니 밀씀대로 ‘내 뼈를 갈아서 먹이더래도 사랑해줄수 있는 존재’ 그것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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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c-30 으로 처음 찍었던 사진중 하나. 30만 화소 짜리 디지털카메라 하나 만으로도 세상 모든것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던 때. 가끔 뒤적거리는 그 때의 사진들이 참 좋다. 이제 이녀석이 커서 수능을 밨다. 삼춘이랑 둘만의 여수로 가는길. 아마 서울역 가는길인듯도 싶다. Eines der ersten Bilder, die ich mit Samsung SDC-30 aufgenommen habe. 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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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 를린엔 눈이 자주 내리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에 있을때 유럽의 눈내린 겨울을 생각했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하지만 운좋게도 눈이 내렸다. 그것도 꽤나 내렸다. 너무 좋다. 베를린에 온 첫해에 이렇게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다니…..기분 최고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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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이렇습니다. 1. 2011년 27인치 아이맥에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인식이 안됨. 2. 해당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2012나 그외 맥북에 연결하면 정상적으로 연결됨. 3. 2011년 27인치 아이맥과 2012년 13인치 맥북프로를 썬더볼트 케이블로 연결후 comman+F2키 사용하여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로 사용하면 정상임. 4. 같은 방법으로 2012년 15인치 맥북프로레티나에 연결하면 타겟모드로 외장모니터 사용이 불가함.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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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5인치 1012년 모델의 키보드를 교체하고 싶었다. 일단 이베이에서 키보드를 주문했다. 물론 영문 키보드 밖에 없다. 뒷판을 따고 온갖 고생을 하면서 어케 어케 키보드를 교체를 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순조롭게 조립을 거의 하고 전원 넣으니 정상적으로 켜진다. 일단은 좋다. 키보드로 타자를 쳐본다… OMG~ ㅠㅠㅠㅠㅠ 자판 배열이 완전 니나노~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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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편견이라고 하기에도 솔직히 어쭙잖은 말이다. 태양광 자동차 회사 테슬라의 앨론 머스크. 아이폰이 나온 애플사의 잡스. 이 두사람 말만 나오면 흔히들 말하는 애플빠돌이들은 말한다. ‘테슬라 수익도 없는것들이 망할때가 됬는데….곧 망할듯…..’ 어휴…. 참 할일 없는 종자들이 아닐수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지 왜 굳이 그렇게 볼까. 혁신이라는 모토를 달고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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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도착후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만 하는데 문득 문득 아시안마켓이 보인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시안마켓이 보여서 들어갔는데 느닷없이 컵라면이 보이더란 말이지. 와이프와 둘이 상의도 없었지만 조용히 한개씩 품안에 품을수 밖에 없었다. 허허 신라면에 와인 마셔밨는가…ㅋㅋㅋㅋ 참 맛나다. 이렇게 맛날수가 없다. 그런데 희한한건 해외에서 먹는 컵라면은 웬지 맵다. 일전에 뮌헨에서도 먹었던 라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