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반려견 토토와 함께 한 첫 산책 토토와 만나고 뒷날인가 처음으로 산책을 나간 날인듯 하다. 집앞 산책길 몇분 나가는데 무서워서 벌벌벌 떨던 그 모습….ㅋㅋㅋㅋ 간식을 줘도 먹는둥 마는둥…. 한손에 안기던 그 기억들…. 세달이 지난 지금은 7.6킬로 뚱띵이가 되어서 두손으로 안기에도 벅찬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화병 깨뜨린 벌로 소파에 올려두었더니 내려오지 못하고 또 벌벌벌 ㅋㅋㅋㅋ ㅠㅠㅠㅠ 애처롭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