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g_ToTo
퍼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
퍼그(Pug)는 고대 중국에서 유래한 소형견으로, 오랜 역사와 독특한 특징을 가진 견종입니다. 퍼그의 기원부터 성격, 건강 관리, 흥미로운 사실까지 모든 것을 정리해드릴게요. 1. 퍼그의 역사 고대 기원 (B.C. 400년경) • 퍼그는 중국 황실에서 키우던 개로, 기원전 400년경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티벳 불교 사원에서도 신성한 개로 여겨졌으며, 사자(獅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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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Pug)는 고대 중국에서 유래한 소형견으로, 오랜 역사와 독특한 특징을 가진 견종입니다. 퍼그의 기원부터 성격, 건강 관리, 흥미로운 사실까지 모든 것을 정리해드릴게요. 1. 퍼그의 역사 고대 기원 (B.C. 400년경) • 퍼그는 중국 황실에서 키우던 개로, 기원전 400년경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티벳 불교 사원에서도 신성한 개로 여겨졌으며, 사자(獅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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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벌써 4번째 생일. 처음 집에 와서 바들 바들 떨던 그 모습을 기억하고 처음 밥을 먹을때를 기억하고 처음 쉬를 하고 똥을 싸던 때를 기억한다. 첫날 밤 내 팔배게를 살며시 하고 잠들던 그녀석의 모습. 뒤척이는 녀석 엉덩이를 토닥 토닥 했더니 다시 사르르 잠들던 모습. 우리 앞에 가만히 앉으면 맛난건 얻어 먹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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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 RUN VIRTUAL MACHINES ON YOUR APPLE SILICON M1 MAC https://mac.getutm.app/ UTM Securely run operating systems on your Mac mac.getutm.app 맥미니 M1 에 가상OS 설치하는 또다른 오픈소스인가? #맥미니 #mac #M1 #apple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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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계절에 찾아간 지리산 피아골 초입의 어느 팬션… 가자마자 촬영해본 타임랩스… 거의 20시간 정도 촬연한것이 37초… 그날 밤 못보던 별도 보이고….새로운 경험이었다. #아이폰 #아이폰12미니 #애플 #iphone #iphone12mini #apple #timelabs #타임랩스
도시이야기
오늘은 드디어 화장실 타일을 제거한다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오전엔 작업을 못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오전엔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하니 소음때문에 너무 방해가 커서 진행을 못했다고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놈의 코로나가 우리에게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 퇴근후에 뜯어낸 타일들을 보는데 다시 한번 고생하셨을 분들이 너무 고맙다. 우리 같으면 이 더운날 …옆집으로
미분류
이런 코로나 정국엔 그저 사진이나 보면서 살아야지 뭐… 이젠 언제쯤에나 나가볼수 있을까. 그저 예전 사진이나 뒤적 뒤적…
도시이야기
지난 겨울초입이었을까 느낌 좋았던 집앞 산책길 이런길이라도 있다는 참 다행이다.
여행 사진 아프리카
시그마 DSLR의 색감은 참으로 오묘하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포베온 센서를 사용해보싶다. 렌즈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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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고명하신 이명박씨와 오세훈씨가 모조리 망쳐놔버린 서울 옛거리들.. 그중에 정말 마지막 남아있는 골목길인듯도 하다. 높고 깨끗한 빌딩도 좋지만 우리에게도 몇백년 몇천년 된 옛거리가 한곳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서양것이라면 앞뒤 안가리고 좋다는 국민성이 있는 한 상상조차도 못하겠지만…. 노예근성에 사대주의까지 쩔어있는 미개한 국민들. 답없다. 그냥 망하고 새로 리셋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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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님네 가족들과 아부지 어무니랑 함께 다녀온 가평 태양빌리지. 진격의 물놀이가 시작 되기전 밥먹는 타임. 구입해간 겹살과 소꼬기를 오후 4시부터 꿔~ 먹다니 ㅋㅋㅋㅋ 역시 먹성 좋은 가족들의 위엄은 대단했단…ㅋㅋㅋ 태양빌리지.. 좋더라.. 8개의 객실 손님들만 놀수 있는 꽤나 넓은 수영장이 있어서 양껏 놀고…. 양껏 먹고….양껏 자고….으흐흐흐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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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게도 어처구니가 이렇게 이쁠줄이야…. 처마끝이겠지…. 어처구니가 없는데도 참으로 이쁘다…. 기와지붕이 이렇게 이쁠줄은 정말 몰랐다능…..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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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노래 잘하는 두가수가 듀엣으로 할때가 있었네 그려..ㅋㅋㅋㅋ 꿈의 대화….. 노래도 참 좋지만….. 둘이 부르는것도 너무 좋고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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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가족들이 모두왔다. 아직 종교에 꼭 닫혀있는 내 마음이지만 그들의 신념을 존중한다. 성가대의 합창을 듣는다. 그러던중 솔로파트에 머리하얀 노신사의 청아한 목소리 음률에 귀가 번뜩 열린다.. 감동이다. 호세. . 반데리스. . 등등 이름 어려운 사람들의 목소리보다도 훨씬 감동이다. ㅠㅠ 단지 그의 목소리와 음률에 감동 먹는게 얼마만인지. . 노년이지만 참 멋지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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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 04일… 4자가 3개씩이나 들어간 날이었구나…ㄷㄷㄷㄷㄷ 당시 영우라는 녀석과 신촌에서 소주 3병 정도 마시다가 별안간 산에 가까? 그러다가 소백산 이라는 말이 나왔고…. 곧바로 입고 온 그 옷 그대로 단양행 기차표 알아보고 갔었던 기억이다. 단양에 새벽에 도착후 담날 산에 올라갈수 있는 시간까지 기다리면서 무슨 기억도 나지 않는 민물곡기 매운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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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다. 달콤했다. 그렇게 시간이 멈추길 잠시 생각도 해본다. 아니다 다시 그런 달콤한 시간 만들기 위해 뛰어야겠다. 난 아직 멈출수 없다. 하고픈거..해야할게 아직은 남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