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어느 골목




누리 고명하신 이명박씨와 오세훈씨가 모조리 망쳐놔버린 서울 옛거리들..
그중에 정말 마지막 남아있는 골목길인듯도 하다.
높고 깨끗한 빌딩도 좋지만 우리에게도 몇백년 몇천년 된 옛거리가 한곳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서양것이라면 앞뒤 안가리고 좋다는 국민성이 있는 한 상상조차도 못하겠지만….
노예근성에 사대주의까지 쩔어있는 미개한 국민들.
답없다.
그냥 망하고 새로 리셋되는 수밖에…..




높고 깨끗한 빌딩도 좋지만 우리에게도 몇백년 몇천년 된 옛거리가 한곳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서양것이라면 앞뒤 안가리고 좋다는 국민성이 있는 한 상상조차도 못하겠지만….
노예근성에 사대주의까지 쩔어있는 미개한 국민들.
답없다.
그냥 망하고 새로 리셋되는 수밖에…..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