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
다이소 겨자잎,루꼴라 5일차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겨자잎과 루꼴라. 근데 어떤게 겨자잎이고 어떤게 루꼴라인지 벌써 모르겠다. 이래서 처음에 표시를 해 둔다는게 또 깜빡했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먹을때쯤 알게 됬겠지. 오전오후엔 햇살로...저녁엔 인공LED광으로.... 예전에도 이렇게 빨리 컷나 싶은데 재밌다.
도시농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겨자잎과 루꼴라. 근데 어떤게 겨자잎이고 어떤게 루꼴라인지 벌써 모르겠다. 이래서 처음에 표시를 해 둔다는게 또 깜빡했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먹을때쯤 알게 됬겠지. 오전오후엔 햇살로...저녁엔 인공LED광으로.... 예전에도 이렇게 빨리 컷나 싶은데 재밌다.
도시농부
오피스텔 책상 한켠에 마련해둔 겨자잎 과 루꼴라 공장.. 알리에서 구매했던 인공조명LED를 그냥 두기도 아깝고 겸사 겸사 생수통 3개에 다이소에서 천원씩에 구매한 겨자잎과 루꼴라 씨를 뿌리고 만들어봤다. 배양토에 파종한지 2일만에 싹이 돋아난다. 부랴 부랴 재활용품 모아둔곳에서 적당한 박스 하나 사서 LED 조명을 대충 붙이고, 전원은 사용하지 않고 있던 휴대용 배터리로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