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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체중계 '윤마이' yunmai 한글앱
우여곡절 끝에 받은 중국산 체중계 . 제조사는 YUNMAI 라고 한다. 요즘 유행중인 샤오미가 아니다. 샤오미 체중계는 대충 2~3만원 사이에 국내에서도 구입할수 있는듯 하다. 샤오미와 윤마이 체중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윤마이 체중계는 BMI지수나 체수분량 같은것 까지 측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샤오미는 단지 체중만 측정해서 저장할수 있다고 들었다. 또한 윤마이는 한글앱이 특정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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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받은 중국산 체중계 . 제조사는 YUNMAI 라고 한다. 요즘 유행중인 샤오미가 아니다. 샤오미 체중계는 대충 2~3만원 사이에 국내에서도 구입할수 있는듯 하다. 샤오미와 윤마이 체중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윤마이 체중계는 BMI지수나 체수분량 같은것 까지 측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샤오미는 단지 체중만 측정해서 저장할수 있다고 들었다. 또한 윤마이는 한글앱이 특정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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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았던 날. 근처 만두 잘 만드는 집에 가서 배 터지게 만두 먹고, 근처 세종대왕릉엘 다시 갔다. 작년에도 날씨 좋았는데 올해도 여전히 날 좋은날이었네. 참으로 한적하고 좋더라. 크게 꾸미지 않아서 더더욱 맘에 드는곳. 근처 산책길에서 돗자리 펴놓고 둬시간 쉬었다 오면 더욱 좋을듯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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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하는 사람들에겐 ‘물속의 강아지’라 불리우는 코리도라스…일명 코리…ㅋㅋㅋㅋㅋ 노는거 보면 참 귀엽다. 작년 3백개도 넘는 알 붙히고는 한마리도 부화하지 못하는 대참사 이후 다시는 알을 붙히지 않더니… 엊그제 청소 한번 해주고 나니 백여개를 알을 붙히고… 이틀후부터 부화하기 시작했다…. 참말 빠른 시간에 부화하는갑다. 작년엔 알 붙히자마자 얼무후에 다 떼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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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정도만 들이면 그리 어렵지 않게 아이폰 밧데리를 교체할수 있었다. 공식 AS센터에가면 대충 8만8천원 정도… 아무리 공임이 비싸다고 해도 솔직히 4배를 받아먹는다는건 좀 아깝다. 물론 공임이 비싼건 인정해줘야 한다. 애플이든..삼성이든…엘지든…. 우리나라 AS 센터의 공임이 솔직히 좀 싼 면이 있기는 하다. 더 받아도 될것을…. 암튼…자신이 못하면 정당하게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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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시스 EA6900 펌웨어도 좋지만 비쥬얼이나 DDNS 또는 VPN 설정하는 것에 있어서 아수스 공유기의 펌웨어가 꽤나 좋다. 그래서 이 글엔 링크시스 공유기에 전혀 다른 회사인 아수스 공유기의 펌웨어를 올리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1. 목적 : 링크시스 EA6900 무선 공유기에 아수스 AC68U 공유기 펌웨어 쒸우기. 2. 준비물 : 링크시스 EA6900용 dd-wrt 펌웨어 : linksys-ea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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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나스 사용중 DTS를 지원하지 않는 스피커에서 입체음향을 들으려면 아무래도 돌비 사운드로 변환 하는 수밖에 없다. 물론 리시버 하나 구매해서 사용하면 수고로움이 없겠지만 너저분하고 거시기 하다. 난 삼성 스마트티비 UN46ES6800 를 사용중.( dts, dolby 모두 지원) 사운드바는 온쿄 ls-t10을 사용중. (dolby는 지원하나 dts는 지원하지 않음) 이전에는 야마하 v473 리시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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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기상은 가히 놀랍기만 하다 ㅋㅋㅋㅋ 특허나 저작권이나 뭐 그 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그 드높고 높은 기백~ 아이폰6와 100% 같은 디자인의 외장 밧데리. 용량은 5000mAh라고 하는데 실상 3000mAh 일거라 생각된다. 아이폰6는 한번 정도 만땅으로 충분히 충전 시킬수 있을듯. 근데 한가지 특이한건 무게가 상당히 가볍다는것!!!! 여타 다른 외장 밧데리들은 참말 무거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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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중 버츄얼박스에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설치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에러와 함께 설치가 더이상이 진행되지 않는다. vmware에서도 비슷한 증상과 함께 더이상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럴땐 당황하지 말고~ 아래 설정대로 따라 하면 된다. 특히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2차원, 3차원 가속기능에 필히 체크하고, 비디오 메모리는 36메가 이상 잡아주는것 잊지 말아야 한다.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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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조망 좋은 곳은 역시 돈이 있어야 살수있나보다 ㅋㅋ 나같은 천민은 그져 좋게 지어진집….. 으리으리하게 지어진집 바라보면서 그냥 좋구나…. 하~ 좋아~ 하는 군침만 삼킬뿐… 물론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저런 집 언젠가 가질수 있겠지 라는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게 해줘서 고맙기도 하다…. 긍데…. 저 집 주인들중에 착하게 굵은 땀방울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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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뙤약볕이 좀 수그러들었을 때였나보다. 주말 오후 느즈막히 다녀온 호암미술과 희원. 돈많은 그룹에서 국내에 좀 비싼거라고는 모조리 모아다 놓은 곳인듯 하다. 뜰앞에 널려있는 돌 하나 하나가 다 보물급 이상이 아닐런지… 아직 그 명맥이 밝혀지지 않아 그냥 뜰앞에 던져져 있지만.. 문화재를 돈으로 알고 마구잡이로 사들였을 탐욕이 먼저 생각난 이유는 무얼까…. . .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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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세종대왕릉에 이어 남양주 홍유릉에 다녀왔다. 여전히 울트라캡숑 좋은 날씨라 대충 눌러도 참 사진 잘 나온다 ㅋㅋㅋㅋㅋ 우야튼 그 내력은 관심없는 왕들의 무덤이라 별로 기대할건 없었지만…. 의외로 우리나라 왕릉이라는 곳들이 다들 괜츈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남양주 홍유릉 올림푸스 E-M10, 14-4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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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보기 눌러서 보기..ㅋㅋㅋ 올림푸스 미러리스 M10으로 찍어본것들…. 가볍고 좋긴 한데…. 아우…..셔터소리만 일반적인 SLR맹키롱 철커덕 거리면 좋겠다는 멍청한 생각도 해보게 된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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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 먹고 싶다는 여친의 뜻밖의 생각에 무작정 여주로 향한다. 운전은 지난주 한번에 일사천리로 면허 취득한 여친이 하고… 나는 조수석에서 룰루랄라~ 격하게 브레이끼 밟는 시늉만 ㅠㅠㅠㅠㅠㅠ (운전 안한 내가 더 피곤할줄이야…ㅠㅠ) 우야튼…. 여주 ‘보배네집’으로 향하던중 세종대왕릉이 지천이란건 보고 일단 배 채우고 들르자고 의견인치…. 결론은 않가보고 그냥 집으로 왔으면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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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길들이기도 할겸 겸사 겸사 여수까지 끄집고 내려갔다. 용인집에서 여수까지 내려갈때는 4시간 정도 걸린던게…. 8일 월욜 오전 10시에 여수에서 출발했는데 오후 5시에 용인집에 도착….ㅠㅠ 아이고 무릎팍이야….ㅠㅠ 왜 운전을 하는데 지리산 어디 봉우리 올라갔다가 내려온듯 무릎팍이 아프냐….. 진정 무릎팍이 이젠 다 됬나부다…..ㅠㅠ 우야둥둥 간만에 어린시절 부터 한번 올라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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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디카 Olympus omd M-10. 색감이야 뭐 올림푸스 이미징프로세스 소프트웨어 탓인지 다른것들과 다르지 않다. 분명 센서가 소니 아니면 파나소니 센서일텐데… 색감 바꿔놓는 이미지 프로세싱 취미는 여전하구만… 한동안 또 재미지게 찍어볼수 있겠네… 2014.08.23일 집 근처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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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 감독 윌리엄 유뱅크 출연 올리비아 쿡, 로렌스 피시번, 브렌튼 스웨이츠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영화 시그널. 보고 난 다음 검색해보니 난해하다는 블로그들이 많았다. 나 역시 영화 끝난 후엔 이게 뭔가 싶었다. 하지만 금방 처음과 끝이 이해가 되더란… 결론은 지구에 살던 주인공들을 외계인들이 납치해서 지구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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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덩치 큰 니콘 D700을 팔아치우고 새로 구입한 소니 RX100 M3 똑딱이 카메라. 선전문구로 기존 똑딱이들 보다 CCD가 좀 더 커졌다고 자랑을 한다. 그래봐야 1인치 일뿐인데… 일단 가볍단다. 사실 이게 마이너스로 작용할때가 많다. 너무 가벼우니 되려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ㅠㅠ 이거 찍는 습관 때문이라 작은 삼각대나 고릴라포드 하나 가지고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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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멘붕에 지친 녀석이 어느날 예전에 대려다 준 노고단 다시 한번 데려다 주면 다녀와서 다시금 행복한 가정 생활에 매진해보겠다는 약속에 데리고 다녀온 지리산 나들이. 서울 용산 오후 10시 50분인가 하는 마지막 기차 타고 곧장 다음날 새벽 성삼재 04시 출발. 임걸령 샘터에서 물한잔 떠 마시고 그대로 원점회귀 산행. 당일 오후 12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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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진기 모조리 다 팔아치우고 구입한 작은 똑딱이 소니 rx100 m3. 가격은 똑딱이 주제에 용서가 되지 않지만. 작은 크기, 가벼움. 그리고 꽤나 잘 나온 스펙에 일단 만족. 이제 사진 좀 간편하게 찍겠지 싶었는데…. 역시 가방 한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먹을때나 가끔 꺼내본다… 뭐 이러면 큰 사진기 있을때와 뭐가 다른가…ㅋㅋㅋㅋㅋㅋ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