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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허~ 참~ 요녀석 아직까지는 잘 자라고 있다 ㅋㅋ 뿌리내림도 제법이고… 곧 있으면 저 통 한가득 뿌리로 가득 찰듯 하다. 그럼 본격적으로다 큰 화분으로 옮겨 심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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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요녀석 아직까지는 잘 자라고 있다 ㅋㅋ 뿌리내림도 제법이고… 곧 있으면 저 통 한가득 뿌리로 가득 찰듯 하다. 그럼 본격적으로다 큰 화분으로 옮겨 심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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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고명하신 이명박씨와 오세훈씨가 모조리 망쳐놔버린 서울 옛거리들.. 그중에 정말 마지막 남아있는 골목길인듯도 하다. 높고 깨끗한 빌딩도 좋지만 우리에게도 몇백년 몇천년 된 옛거리가 한곳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서양것이라면 앞뒤 안가리고 좋다는 국민성이 있는 한 상상조차도 못하겠지만…. 노예근성에 사대주의까지 쩔어있는 미개한 국민들. 답없다. 그냥 망하고 새로 리셋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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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일 정도 지났다. 토마토.. 하루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간다. 혹시나 흙이 얇아서 넘어질까 싶어 배양토를 조금씩 더 쌓아주었다. 대충 일이주 더 키우고 분갈이 해야긋다. 초딩시절 울 엄니 매년 하시던 화분들 분갈이가 생각난다 . 참 싫었는데 ㅋㅋㅋㅋ 매캐한 깨머시기 거름….온갖 분뇨 썩인것들…. 고무장갑 끼고 주물 주물해서 거름하시던 어무니… 지금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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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토마토 씨내림에 괜히 설랜다 ㅋㅋㅋ 요녀석들 설마 하고 집에 있는 배양토를 조금씩 덜어줬더니… 무섭게 커 나간다 ㅋㅋㅋㅋ 배양토를 좀 더 많이 줘서 나중엔 분갈이도 해줘야겠다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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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시던 토마토 쥬스.. 마지막 토마토를 믹서기에 갈아서 마시고 이틀 정도 컵을 씻지 않은 모양이다. 뜬금없이 씻어보려고 컵을 보는데….. 웬 싹이 나 있다…ㅋㅋㅋㅋㅋㅋ 아우~ 무더운 날씨에 토마토 쥬스안에 있던 토마토 씨앗이 발아를 했나보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키친타올에 물 적셔서 수경재배 한번 해볼참이다…ㅋㅋㅋㅋ 이러다 설마 저게 모종크기 만큼 자라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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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엠병신에서 했던 다큐중 ‘지구를 사랑한 남자’라는 제목의 다큐. 타큐멘타리 제작자가 혼자서 요트를 타고 200여일을 혼자 남극까지 항해하며 지구 한바퀴 일주한 내용이다. 역시 다큐 제작자라 그런지 혼자서 찍었다는 영상이지만 아주~ 매우 훌륭하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이제야 본다. 음… 뭐랄까… 그 말이 생각났다. 꿈꾸지 않는 젊음은 죽은 젊음이다. 배운것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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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받은 중국산 체중계 . 제조사는 YUNMAI 라고 한다. 요즘 유행중인 샤오미가 아니다. 샤오미 체중계는 대충 2~3만원 사이에 국내에서도 구입할수 있는듯 하다. 샤오미와 윤마이 체중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윤마이 체중계는 BMI지수나 체수분량 같은것 까지 측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샤오미는 단지 체중만 측정해서 저장할수 있다고 들었다. 또한 윤마이는 한글앱이 특정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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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받은 중국산 체중계 . 제조사는 YUNMAI 라고 한다. 요즘 유행중인 샤오미가 아니다. 샤오미 체중계는 대충 2~3만원 사이에 국내에서도 구입할수 있는듯 하다. 샤오미와 윤마이 체중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윤마이 체중계는 BMI지수나 체수분량 같은것 까지 측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샤오미는 단지 체중만 측정해서 저장할수 있다고 들었다. 또한 윤마이는 한글앱이 특정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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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았던 날. 근처 만두 잘 만드는 집에 가서 배 터지게 만두 먹고, 근처 세종대왕릉엘 다시 갔다. 작년에도 날씨 좋았는데 올해도 여전히 날 좋은날이었네. 참으로 한적하고 좋더라. 크게 꾸미지 않아서 더더욱 맘에 드는곳. 근처 산책길에서 돗자리 펴놓고 둬시간 쉬었다 오면 더욱 좋을듯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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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하는 사람들에겐 ‘물속의 강아지’라 불리우는 코리도라스…일명 코리…ㅋㅋㅋㅋㅋ 노는거 보면 참 귀엽다. 작년 3백개도 넘는 알 붙히고는 한마리도 부화하지 못하는 대참사 이후 다시는 알을 붙히지 않더니… 엊그제 청소 한번 해주고 나니 백여개를 알을 붙히고… 이틀후부터 부화하기 시작했다…. 참말 빠른 시간에 부화하는갑다. 작년엔 알 붙히자마자 얼무후에 다 떼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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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정도만 들이면 그리 어렵지 않게 아이폰 밧데리를 교체할수 있었다. 공식 AS센터에가면 대충 8만8천원 정도… 아무리 공임이 비싸다고 해도 솔직히 4배를 받아먹는다는건 좀 아깝다. 물론 공임이 비싼건 인정해줘야 한다. 애플이든..삼성이든…엘지든…. 우리나라 AS 센터의 공임이 솔직히 좀 싼 면이 있기는 하다. 더 받아도 될것을…. 암튼…자신이 못하면 정당하게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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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시스 EA6900 펌웨어도 좋지만 비쥬얼이나 DDNS 또는 VPN 설정하는 것에 있어서 아수스 공유기의 펌웨어가 꽤나 좋다. 그래서 이 글엔 링크시스 공유기에 전혀 다른 회사인 아수스 공유기의 펌웨어를 올리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1. 목적 : 링크시스 EA6900 무선 공유기에 아수스 AC68U 공유기 펌웨어 쒸우기. 2. 준비물 : 링크시스 EA6900용 dd-wrt 펌웨어 : linksys-ea6900-webflash.bin 아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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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나스 사용중 DTS를 지원하지 않는 스피커에서 입체음향을 들으려면 아무래도 돌비 사운드로 변환 하는 수밖에 없다. 물론 리시버 하나 구매해서 사용하면 수고로움이 없겠지만 너저분하고 거시기 하다. 난 삼성 스마트티비 UN46ES6800 를 사용중.( dts, dolby 모두 지원) 사운드바는 온쿄 ls-t10을 사용중. (dolby는 지원하나 dts는 지원하지 않음) 이전에는 야마하 v473 리시버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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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기상은 가히 놀랍기만 하다 ㅋㅋㅋㅋ 특허나 저작권이나 뭐 그 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그 드높고 높은 기백~ 아이폰6와 100% 같은 디자인의 외장 밧데리. 용량은 5000mAh라고 하는데 실상 3000mAh 일거라 생각된다. 아이폰6는 한번 정도 만땅으로 충분히 충전 시킬수 있을듯. 근데 한가지 특이한건 무게가 상당히 가볍다는것!!!! 여타 다른 외장 밧데리들은 참말 무거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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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중 버츄얼박스에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설치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에러와 함께 설치가 더이상이 진행되지 않는다. vmware에서도 비슷한 증상과 함께 더이상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럴땐 당황하지 말고~ 아래 설정대로 따라 하면 된다. 특히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2차원, 3차원 가속기능에 필히 체크하고, 비디오 메모리는 36메가 이상 잡아주는것 잊지 말아야 한다.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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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조망 좋은 곳은 역시 돈이 있어야 살수있나보다 ㅋㅋ 나같은 천민은 그져 좋게 지어진집….. 으리으리하게 지어진집 바라보면서 그냥 좋구나…. 하~ 좋아~ 하는 군침만 삼킬뿐… 물론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저런 집 언젠가 가질수 있겠지 라는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게 해줘서 고맙기도 하다…. 긍데…. 저 집 주인들중에 착하게 굵은 땀방울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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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뙤약볕이 좀 수그러들었을 때였나보다. 주말 오후 느즈막히 다녀온 호암미술과 희원. 돈많은 그룹에서 국내에 좀 비싼거라고는 모조리 모아다 놓은 곳인듯 하다. 뜰앞에 널려있는 돌 하나 하나가 다 보물급 이상이 아닐런지… 아직 그 명맥이 밝혀지지 않아 그냥 뜰앞에 던져져 있지만.. 문화재를 돈으로 알고 마구잡이로 사들였을 탐욕이 먼저 생각난 이유는 무얼까…. . .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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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세종대왕릉에 이어 남양주 홍유릉에 다녀왔다. 여전히 울트라캡숑 좋은 날씨라 대충 눌러도 참 사진 잘 나온다 ㅋㅋㅋㅋㅋ 우야튼 그 내력은 관심없는 왕들의 무덤이라 별로 기대할건 없었지만…. 의외로 우리나라 왕릉이라는 곳들이 다들 괜츈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남양주 홍유릉 올림푸스 E-M10, 14-4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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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보기 눌러서 보기..ㅋㅋㅋ 올림푸스 미러리스 M10으로 찍어본것들…. 가볍고 좋긴 한데…. 아우…..셔터소리만 일반적인 SLR맹키롱 철커덕 거리면 좋겠다는 멍청한 생각도 해보게 된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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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 먹고 싶다는 여친의 뜻밖의 생각에 무작정 여주로 향한다. 운전은 지난주 한번에 일사천리로 면허 취득한 여친이 하고… 나는 조수석에서 룰루랄라~ 격하게 브레이끼 밟는 시늉만 ㅠㅠㅠㅠㅠㅠ (운전 안한 내가 더 피곤할줄이야…ㅠㅠ) 우야튼…. 여주 ‘보배네집’으로 향하던중 세종대왕릉이 지천이란건 보고 일단 배 채우고 들르자고 의견인치…. 결론은 않가보고 그냥 집으로 왔으면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