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부엌에서 키우는 표고버섯
톱밥에 접종된 표고배지 키트를 구배했다.
집에서 제일 따스한 부엌에 아이스박스에 물 조금 넣고 배지를 넣어두었더니 일주일도 못되어서 버섯들이 정글 같이 자랐다.
하지만 배지가 갈변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표고보다는 하얗고 부드러운 버섯이 자랐다.
물론은 맛나다.
이번엔 그냥 먹고 다음엔 제대로 갈변 과정을 거챠서 차라게 해봐야겠다.
#버섯키우기 #표고버섯키우기 #표고버섯





톱밥에 접종된 표고배지 키트를 구배했다.
집에서 제일 따스한 부엌에 아이스박스에 물 조금 넣고 배지를 넣어두었더니 일주일도 못되어서 버섯들이 정글 같이 자랐다.
하지만 배지가 갈변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표고보다는 하얗고 부드러운 버섯이 자랐다.
물론은 맛나다.
이번엔 그냥 먹고 다음엔 제대로 갈변 과정을 거챠서 차라게 해봐야겠다.
#버섯키우기 #표고버섯키우기 #표고버섯





정은임의 FM영화음악 — 감춰진 걸작(American Graffiti[청춘낙서]) (1993.09.23) ‘라디오 세대의 마지막 DJ’ 故 정은임 아나운서(1968–2004)의 목소리를 기리며, 당시 방송을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복원해 올립니다. 💬 자막: 한국어 · English · Deutsch (영상에서 CC로 선택) 이 방송에서 소개된 음악 * 41:33 Barbra Streisand — Some Enchanted Evening · 영화 「South Pacific」
정은임의 FM영화음악 — 까이에 뒤 시네마가 선정한 80년대 세계영화 200편 (138-144) (1993.09.09) ‘라디오 세대의 마지막 DJ’ 故 정은임 아나운서(1968–2004)의 목소리를 기리며, 당시 방송을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복원해 올립니다. 💬 자막: 한국어 · English · Deutsch (영상에서 CC로 선택) 음원은 아버님이 남기신 카세트테이프를 디지털로 옮긴 정은임 추모사업회 아카이브에 기반합니다.
정은임의 FM영화음악 — 영화로 맺어진 커플 이야기 (1993.09.22) ‘라디오 세대의 마지막 DJ’ 故 정은임 아나운서(1968–2004)의 목소리를 기리며, 당시 방송을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복원해 올립니다. 💬 자막: 한국어 · English · Deutsch (영상에서 CC로 선택) 음원은 아버님이 남기신 카세트테이프를 디지털로 옮긴 정은임 추모사업회 아카이브에 기반합니다. 음원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 있으며
라틴어가 틀린 것이 아니다. 그리스어 표현 자체가 두 가지로 읽힐 수 있었고, 라틴어는 그중 한쪽으로 읽히기 쉬운 형태를 골랐다. 그리고 그 라틴어를 읽은 사람이 한 방향으로 해석했다. 그래서 이 회차는 '오역'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 **번역 선택이 해석의 문을 어느 쪽으로 열어 두었는가**의 이야기다. 3화(뿔 달린 모세), 4화(루시퍼)와 같은 계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