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커피 한잔 ㅋㅋ
싸구려 천원짜리 커피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 ㅋㅋ
비싸지 않은 입맛이라 어찌나 좋은지 모르겠다.
커피의 그윽한 향이라는게 뭔지 모르는 입에 감사를 보낸다…ㅋㅋㅋㅋㅋㅋ
한잔에 3500원…4000원 하는 커피들 마실때 마다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ㅋㄷ
물한잔 값이 우째 그리 비싼지…
앞으론 천원짜리 커피 자주 이용할듯 하다….
괜히 쒼난 아침이다…./흐흐/
싸구려 천원짜리 커피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 ㅋㅋ
비싸지 않은 입맛이라 어찌나 좋은지 모르겠다.
커피의 그윽한 향이라는게 뭔지 모르는 입에 감사를 보낸다…ㅋㅋㅋㅋㅋㅋ
한잔에 3500원…4000원 하는 커피들 마실때 마다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ㅋㄷ
물한잔 값이 우째 그리 비싼지…
앞으론 천원짜리 커피 자주 이용할듯 하다….
괜히 쒼난 아침이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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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수 여행이다. 단둘이 말이다. 토토맘은 제주로...나는 여수로....ㅋㅋㅋㅋ 아주 좋다. 편하다. 토토는 장시간 운전이 피곤한 모양새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녀석은 차로 이동하는건 별로인것 같다. 하지만 할수 없다. 대신 좋아라 하는 간식 북어체를 한봉지 사서 미안한 맘을 좀 표현해보고 최대한 산책도 많이 시켜주려 한다.
삿포로 여행중 오후 느즈막히 오타루행 JR 열차를 발권을 하고 정보 없는 곳으로 출발했다.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무래도 베를린의 동독 지역이었다. 일본과 독일이 그 옛날 왕래가 잦았다더니 이런 하나 하나 까지 서로가 맞았나부다. 트램도 그렇고 집짓는것도 그렇고 돌아보면 볼수록 동독 냄새가 너무 난단 말이지…. 우야튼 가는 도중 북해도의 파도를 본다.
추석 기나긴 연휴 기간 다녀온 첫 일본 여행. 삿포로 시내에 호텔 잡고 5일밤을 주구장창 지낸다. 이젠 여행 스타일이 돌아다니기 보단 한곳에 오랫동안 머무르는게 일상이 되었다. 매일 짐 싸고 풀고 하는게 뭔 소용인가도 싶고, 그렇게 편히 즐기다 오는데 여행일듯하다. 처음 가본 일본. 그중에 삿포로. 눈 쌓인 겨울도 아니고, 단풍 빨간 가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