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한 날 강남대 산보
간만에 따땃하고 화창한 날이라
가만히 집에 있긴 참 거시기 하더라…
작년 새로산 사진기 들고 잠깐 나간 산보…
헐…뭔 사진기가 죄다 흔들렸냔..ㅡ.ㅡ;;
집에 와서 가만히 보아하니… 흔들림 방지(IS) 를 꺼났었구나…ㄷ ㄷ ㄷ ㄷ ㄷ
무식한게 죄라면 죄…ㅠㅠ




간만에 따땃하고 화창한 날이라
가만히 집에 있긴 참 거시기 하더라…
작년 새로산 사진기 들고 잠깐 나간 산보…
헐…뭔 사진기가 죄다 흔들렸냔..ㅡ.ㅡ;;
집에 와서 가만히 보아하니… 흔들림 방지(IS) 를 꺼났었구나…ㄷ ㄷ ㄷ ㄷ ㄷ
무식한게 죄라면 죄…ㅠㅠ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