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바닷가
시골집 바닷가
할머니 기다리면서 배고프면 구워먹던 따개비…
이제는 비싸서 못 먹는 돌김.
맛난 파래 묻힘.
그리고
새
조개
이름 없는 섬들
그 하나 하나가 모두 기억속에 남아있다.
할머님 돌아가시면 시골집도 사라질테고….
내 고향도 영영 사라져버릴건가…..
벌써 부터 아쉽다…..ㅠㅠ




























시골집 바닷가
할머니 기다리면서 배고프면 구워먹던 따개비…
이제는 비싸서 못 먹는 돌김.
맛난 파래 묻힘.
그리고
새
조개
이름 없는 섬들
그 하나 하나가 모두 기억속에 남아있다.
할머님 돌아가시면 시골집도 사라질테고….
내 고향도 영영 사라져버릴건가…..
벌써 부터 아쉽다…..ㅠㅠ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히브리어 낱말 하나를 영어 번역이 **문맥에 따라 두 낱말로 갈라 옮겼다**. 착한 사람 이야기면 '무덤', 나쁜 사람 이야기면 '지옥'으로. 원문에는 그 구분이 없다. 낱말을 잘못 안 것이 아니라 **번역자의 신학이 낱말 선택에 들어간** 경우다.
How the Bible traveled from Hebrew and Greek manuscripts to the translations we read today.
성경 원어에서 한 낱말이던 것이 우리말과 영어에서 **두 낱말로 갈라졌다**. 한쪽은 개인의 마음가짐을, 다른 한쪽은 세상의 질서를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같은 구절이 전혀 다른 요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