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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어항의 청소부 안시
벽에 낀 이끼 청소하라고 데리고 왔더니… 처음 몇일만 먹는 척~ 하더니…. 이젠 바닥 청소하고 있는 청소용 물고기로 유명한 안시 ….ㅡㅡ; 자기가 무슨 코리도라스인줄 아나부다…ㅋㅋㅋㅋ 요놈은 검은색인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쁘다…ㅋㅋ 갤럭시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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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낀 이끼 청소하라고 데리고 왔더니… 처음 몇일만 먹는 척~ 하더니…. 이젠 바닥 청소하고 있는 청소용 물고기로 유명한 안시 ….ㅡㅡ; 자기가 무슨 코리도라스인줄 아나부다…ㅋㅋㅋㅋ 요놈은 검은색인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쁘다…ㅋㅋ 갤럭시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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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들은 살아가고… 난 그들에게 배운다. 욕심은…. 그져 나만의 아집일 뿐이라고. 버리는 삶… 그게 되려 가는 삶이라는걸 왜 그리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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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 그 시간들이 있어 행복하다. 이젠…’영원히’…라는 말과 ‘항상’….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멀지 않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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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그를 알고….그가 나를 안지….. 사랑이란 그렇게 격하게 밀려오는 파도처럼 다가왔다… 슬그머니 머무르다 빠져나가고….. 다시 밀어닥친다…. 기복은 있겠지.. 아무리 사랑해도 기복은 있겠지…. 하지만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가 영영 되돌아오지 않는건 아니듯이…. 다시 밀려오고 또다시 밀려오거야…… 기다림의 기쁨을 부정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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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한심스럽다. 정치, 사회, 경제…. 어느 한군데 제정신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다지만 군대 돌아가는 것이 가관이 아니다. 도대체 얼마나 무능해 빠졌으면 ‘바다속의 경운기’라던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단 말이냐… 설마 북한의 그 못난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우리 군의 능력을 지켜주기 위해서라도 북한의 잠수정에 당했을리가 없을거라고 말하니 잡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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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간 호수공원 그렇게 많은 사람들. 홀로 사람. 연인들. 가족들. 모두가 사연있고, 이야기가 있겠지. 모두가 정겨운 모습들. 2010.06.20 일산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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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그대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