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곤충 곤충한 사진
아마 대부분 올림푸스 DSLR로 찍었던듯 하다. 워낙 오래된 사진들이라 …. 저런 사진들 찍으러 참 많이도 돌아댕겼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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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부분 올림푸스 DSLR로 찍었던듯 하다. 워낙 오래된 사진들이라 …. 저런 사진들 찍으러 참 많이도 돌아댕겼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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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Chat 머시기를 이용한 서비스인 카톡 서비스에 위와 같이 주문을 해밨다. 결과는…. 아…..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어떻게 기계가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만들수가 있을까? 많은 글들을 학습해서 짜집기를 했든 어쨌든….정말 대단하다고 밖엔… 몇년 지나면 더한것들이 다가올듯 하다. 실로 놀라울 뿐이다.
Pug_ToTo
자기에 본분을 잃어버린 아기강아지 토토. 퍼그인지 사람인지 가끔 헷갈리기도 하지만 뭐가 됬건 이쁘다. 사랑스럽다. 이번 두살 생일땐 언능 마당 딸린 집을 마련해주고 싶다. 열심히 알아봐야지.
Pug_ToTo
이녀석을 입양한지 이제 1년이이되었다. 4.2kg였던 녀석이이이제 9.7kg 우리에게 행복이 되어줘서 고맙다.
naver
이것이 올해 마지막 #단풍이지
도시이야기
벌써 인테리어 시작한지 9일이 지나 주말까지 일해서 11일차가 훌쩍 지나갔다. 가장 큰 관심거리였던 나의 부엌이 완성이 되고, 새하얀 집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방문들을 하얀색으로 시트지를 발랐고, 기존에 있던 체리색 몰딩도 모두 새하얀 시트지로 커버했다. 일요일인 오늘은 도배도 했다. 작업해주신 모든 분들이 정말 하나같이 프로페셔널 하셨다. 현재 일요일 오후 11시가 지나가려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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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보다가 문득 해당 페이지를 저장하고 싶을때가 있다. 아이폰을 이용시 두가지 정도 방법이 있겠다. 하나는 사파리등 웹브라우저에 즐겨찾기를 해놓을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iBooks에 pdf로 저장해서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도 편하게 볼수있는 방법이 있겠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었지만 이제야 사용해보는데 은근 편하다. 방법은 쉽다. 1. 사파리 웹서피중 각 페이지의 왼쪽 상단에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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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으면 요런 사진 찍어놓고.. ‘가을엔~’ ‘떠나라~’ ‘ 가을이 오가는 즈음~’ 등등등 별 훼괘망칙한 제목 달아가며 키득 거렸겠지만 ㅋㅋㅋㅋ 이젠 그런것도 다 부질없다 싶다..ㅋㅋㅋ 그냥 가을이면 가을인거고….낙엽이면 낙엽인거지…. 또 추워지고 눈오겠지…. 그럼 내년엔 또 더운 여름오겠네….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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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중 버츄얼박스에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설치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에러와 함께 설치가 더이상이 진행되지 않는다. vmware에서도 비슷한 증상과 함께 더이상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럴땐 당황하지 말고~ 아래 설정대로 따라 하면 된다. 특히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2차원, 3차원 가속기능에 필히 체크하고, 비디오 메모리는 36메가 이상 잡아주는것 잊지 말아야 한다.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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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춥다가 따뜻하다가 반복되는 봄이지만. 꽃피는 봄은 봄인가부다. 남쪽녁은 봄꽃이 한창이라는데….여긴 아직 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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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무기력함에 헤어나지 못하는 나날이었다. 지역간의 차이.. 세대간의 차이.. 지식의 차이가…앞으로 5년을 또 악몽의 세월로 살아가게 만들어 놓았다. 어제는 술자리에서 박근혜 이야기를 목소리 좀 높혀서 했다는 이유만으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현재 경찰서에서 같은 이유로 조사 받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한다. 어떻게 정확히 50년전으로 역사를 되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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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 그 시간들이 있어 행복하다. 이젠…’영원히’…라는 말과 ‘항상’….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멀지 않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