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umMechanics

ios9.1의 사파리에서 사용자이름과 암호가 자동으로 입력 안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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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1의 사파리에서 사용자이름과 암호가 자동으로 입력 안될때

아이폰을 계속 업데이트 형식으로 이전버전에서 업데이트하였으면 별 다른 셋팅없이 사용되나 아이폰의 설정에서 ‘모두 재설정’을 한다던지 ‘클린설치’를 하였을 경우 사파리에서 기존과 같이 사이트 로그인 할때나 신용카드 번호 넣을때 빈칸에 자동으로 입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럴때 아이폰 > 설정 > 사파리 > 자동 완성 > 이름 및 암호를 활성화 시켜주면 된다.

By ilikeafrica
저렴 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샤오미 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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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 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샤오미 공유기

대륙의 기상이라고 했다. 대륙의 실수라는 시리즈로 많은 것들이 저렴하고 괜찮은것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 중에 탑은 역시 샤오미 라인이지 싶다. 그들이 모토로 삼고 있는 애플 마냥 샤오미도 그대로 따라한다고 했다. 제품 디자인은 애플것들 기반으로 하며, 제작 방식도 그것과 비슷하게 만들어간다. 즉 샤오미 본사는 디자인이나 기능에 대해서 가이드라인만 제시하면 나머지는 각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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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 지리산 공격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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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 지리산 공격하던날

1992년도 입학. 1997년도 졸업. 생물공학과. 3학년인지 4학년인지 학생회 간부 함께 하면서 더욱더 친밀해졌던 녀석들. 졸업후 다시 만난게 작년인듯 싶다. 15년도 훨씬 지난 시간이었지만..그때 그 느낌  그대로 현재 하는일…함께 하는 이들만 달라진채 반가운 마음은 그대로였다. 이번엔 뜬금없이 사량도에 지리산을 다녀오잖다. 안그래도 한번쯤은 다녀오고 싶었던 사량도. 3명 모두 나이도 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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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오래 살고 볼일

여수에서 국민학교 4학년때까지 함께 학교를 다니다 광주로 전학간 녀석이 있었다. 당시 그 녀석 집은 쫌 살았다… 난 꿈도 못꿀 장난감도 많았고… 음식도 언제나 많았고… 거기에 집에 무려~ 침대도 있었다…ㄷ ㄷ ㄷ 그 녀석 집에 놀러만 가면 녀석은 언제나 뭔가 만들거나 고치고 있었다. 과학상자 같은것들…. 아우~  그때부터 꿈이 과학자로 바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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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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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뜬금없이 직원들이 함께 하자고 해서 다녀온 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허름한 일반적인 생선구이인줄 알았더니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레시피… 거기에 구워져 나오는 생선의 모양새도 재법이네… 간만에 한잔 두잔 걸쳐본다. 일주일만에 처음 들어가는 쏘주라 알딸딸 하지만… . . . 모르겠다…. 맛난 안주에 씁슬하다.. .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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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후보에 대한 헌정광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이 3줄의 말이 그렇게도 아니꼽꼬…시시꼽단 말인가… 왜 사람들은 말을 말로 듣지 않고, 한번 더 씹어 먹어야 하는 웃음거리로 알까?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주면 안될까? 왜 꼭 다시 한번 뒤집어서 자기네들 입맛에 맞추어 생각을 하는걸까…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하고, 과정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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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기 그지 없는 동네 훈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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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기 그지 없는 동네 훈자마을

그렇게 몇 주간의 파키스탄 훈자마을에서의 생활이 시작된다. 작은 동네라 특별히 볼것도 없고…구경할것도 없다……………라고 생각을 했다..ㅋㅋㅋㅋ 언제나 멍하니~ 햇살 따스한 곳을 찾아 다니며 쪼그려 앉아 있는 주민들.. 가끔 오가는 여행객들의 발걸음… 만날 보는 앞에서 높디 높은 산… 몇일 세면 다 셀수 있을만큼 몇 그루 되지 않는 나무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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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준비없이 올라갔다 저승의 객이 될뻔했던 소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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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준비없이 올라갔다 저승의 객이 될뻔했던 소백산

2004년 04월 04일… 4자가 3개씩이나 들어간 날이었구나…ㄷㄷㄷㄷㄷ 당시 영우라는 녀석과 신촌에서 소주 3병 정도 마시다가 별안간 산에 가까? 그러다가 소백산 이라는 말이 나왔고…. 곧바로 입고 온 그 옷 그대로 단양행 기차표 알아보고 갔었던 기억이다. 단양에 새벽에 도착후 담날 산에 올라갈수 있는 시간까지 기다리면서 무슨 기억도 나지 않는 민물곡기 매운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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