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이렇게 집사가 되는가
지난 가을 집주변에 작은 고양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얼마전까지 동네에 풀어놓고 키우던 ‘해피’라던 이웃집 강아지가 차에 치여 무지개 다리를 거넌후 동네에 고양이가 다시 돌아온것이다. 사실 해피가 동네를 설쳤을땐 뱀이 자주 출몰하곤 했었다. 고양이가 없어서 였을까 고양이가 다시 돌아오고 난 뒤 부천 뱀이 전혀 나오지 않는건 물론이다. 우야튼 그렇게 보이기 시작한
시골이야기
지난 가을 집주변에 작은 고양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얼마전까지 동네에 풀어놓고 키우던 ‘해피’라던 이웃집 강아지가 차에 치여 무지개 다리를 거넌후 동네에 고양이가 다시 돌아온것이다. 사실 해피가 동네를 설쳤을땐 뱀이 자주 출몰하곤 했었다. 고양이가 없어서 였을까 고양이가 다시 돌아오고 난 뒤 부천 뱀이 전혀 나오지 않는건 물론이다. 우야튼 그렇게 보이기 시작한
ETC
아마 대부분 올림푸스 DSLR로 찍었던듯 하다. 워낙 오래된 사진들이라 …. 저런 사진들 찍으러 참 많이도 돌아댕겼던듯
시골이야기
진딧물이 신경쓰이기는 한다. 잎이 마른것들이 보이고? 잎 뒷면은 시커멓게 진딧물들이 껴 있는게 보인다. 일단 오이들은 무럭 무헉 자라고 매주 데여섯개씩은 따먹을수 있겠다. 피망도 잘 자란다. 제법 열매가 보이고 언제 커서 언제ㅜ따먹을란지… 가지도 얼민큼 클지 몹시 궁금하다. 비닐하우스는 여전히 무덥다.
도시이야기
지리산으로 생각된다. 어느 순간에 눈에 띄인 버섯. 어린시절 보았던 스머프가 생각났고 그때부터인가 버섯만 보면 연신 사진을 찍었다. 볼수록 너무 이쁘다 이름모를 것들이지만 모두가 다른 생김. 이름이라도 하나 제대로 아는 녀석들이 없지만 그냥 그런 데로 좋다. 언젠가 아무 생각없이 전국 방방곡곡 전세계 구석 구석 버섯이나 찍으러 다니면 좋겠다.
naver
이전에는 잘 되던 osx 와 ios 간에 아이메세지가 앨카피탄과 ios9.1로 업뎃 되면서 안될때가 있다. 앨카피탄이 바꼈는지 ios9가 바꼈는지 확인은 안해밨으나 분명 둘중에 하나가 바꼈거나….하나가 바뀐 이유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설정 잘 뒤져보면 알겠으나….애플에서 일부러 말해주지 않은 이상 많은 유저들이 고생할듯…. 아래와 같이 아이폰 > 설정 > 문자 메세지
naver
8월10일 토요일 서울광장에 모인 5만 인파. 하지만 방송에 별로 나오지 않는다. 중요한건… 이제 시민들은 여당도 야당도 믿지 않는다. 아직 구심점이 없어 참으로 아쉽다. 누구를 구심점으로… 어는 단체를 구심점으로 진행될지…..
naver
하루 하루 지날수록 그 차갑던 날은 따스해진다. 제법 해만 뜨면 새벽녘의 찬기운은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지고 아지랭이 펄펄 피어나는 따스한 날들이 이어진다. 훈자마을의 꽃들도 하얗게…빨갛게…노랗게 피어나는 봄이 시작되나 보다. 그것과 더불어 골목 구석 구석 햇살 잘 드는 곳에서 하루종일 죽지고 앉아있는 녀석들도 많아 진다….ㅡㅡ;;; 썅….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