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이야기
완연한 가을 하늘
이런 하늘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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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늘 너무 좋다.
ETC
내일 모레 이사가면서 인터넷 회선을 바꾸려고 KT에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보내며 할일 받고 어쩌고 진행 했는데… 해지위약금을 18만원으로 잘못 검색해서 괜히 쇼 했다 인터넷위약금만 보고 iptv 위약금은 못 봐서 18만원 위약금인줄 알았는데 38만원 위약금이 발생할뻔 했다ㅋㅋㅋㅋㅋ 암튼 KT로 바꾸려다 skb에 남게 되면서 얻을수 있는건… 1. 2년 사용했다며 신세계 4만원 상품권. 2. 해지방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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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라는 기차는 처음 타본다. 지금까지는 KTX가 가장 빠른줄 알았는데 SRT가 더 빠르덴다. 부산까지 2시간30분 걸린다. 주변에 SRT 탈수 있는 곳이 어딘가 보니 수서역과 지제역이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걸리는 수서역으로 와서 SRT를 탓다. 뜻밖에 WIFI가 빵빵하다. 특실이 아니고 일반실인데 빵빵하다. 좋다. 두번째 부산 출장길. 오늘은 뭐 맛난것 좀 먹었으면 좋겠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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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좋지 않았던 날씨가 간만에 좋았다. 태풍은 물러갔고,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따사롭게 싸늘하고, 공기는 깨끗하고, 모든게 좋았더라. 물론 또 하나의 거대한 태풍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지만 잘 비켜가리라. 집엔 타일과 변기등 기본 기자재들이 한껏 올려져 있었다. 이제 주말이 지나고 7일(월)엔 가장 시끄러운 바닥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새단장을 한다고 한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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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이라는 주택금융공사(주공)에서 진행하는 대출이 있다. 주공에서 대출 승인을 해주면 시중은행에서 대출 실행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걸 승인 받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서류가 많다. 그냥 주공 홈페이지에서 말하는대로 준비하면 된다. 상세한 설명은 https://www.hf.go.kr/hf/sub01/sub02_01_01_05.do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여하튼 과연 내가 보금자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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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가 들어가서 살 집에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다. 전세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과정이 그리 녹록치는 않았으나 어찌됬건 일단 해결했다. 이제 인테리어만 무사히 끝나면 들어가서 살면 된다. 나름 욕심이 생긴다. 특히 부엌 만큼은 제대로 잘 나와줬으면 한다. 아마도 나의 주 생활 장소가 될터이니 ㅋㅋㅋㅋㅋ 우야튼 이사 나간집이 뭐 그리 깨끗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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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와는 참 이쁜것 같다. 조금이라도 오래된 기와라고 하면 지나가다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행여나 이끼라도 껴있다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이쁘다. 내 집도 기와가 있었으면 좋겠다. 기와 …. 꽃도 피는 그런 기와지붕 집 한채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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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서는 ‘슨상님’이라고 불리우던 분을 상징하던 그 꽃. 어느 집이라도 담벼락에 다소곳이 피어나던 이름 약한 꽃. 인동초. 그렇지만 그는 그렇게 약하게 살아가진 않았다. 근현대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분.
Linux
1. 증상 홈페이지를 https로 셋팅하는 과정에 크롬에서 https://xxx.com으로 시도를 몇번 했더니 그 다음 부터는 http://xxx.com으로 접속하려고 해도 https://xxx.com로 자동으로 리다이렉션 되는 증상. 2. 해결 크롬의 주소창에 chrome://net-internals/#hsts 넣은후 접속
미분류
워드프레스 설치후 느리다면 2가지 먼저 확인해보자. PHP7.4 이상인지???? mysql10 이상인지??? 이 두가지만 확인후 업뎃해도 열배는 빨라지는듯 하다. 역시 php7이 이전 버전과 백배, mysql7버전이후 백배 이상 빨라졌다는 우스개 소리가 맞나보다. wget http://rpms.remirepo.net/enterprise/remi-release-7.rpm rpm -Uvh remi-release-7.rpm epel-release-latest-7.noarch.rpm yum install yum-utils yum-config-manager –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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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모르지만 찾아갔던 어느 해수욕장. 한산하고 참 좋았던 기억 코로나 마무리 되면 다시 가고 싶은곳.
미분류
우연히 찾은 지난 비긴어게인 이소라씨 출연분 모음 동영상이란다. 정말 이렇게 비오는 날 아침에 원없이 들으니 정신이 정화되는듯 하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좋은 노래 들려주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