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독일은 가야겠고
일단 독일에 간다고 결론은 냈다. 그럼 이제 남은게 뭐가 있나 생각을 했다. 결혼하고 가야지 아무래도 양가댁에서 허락을 해주겠지. 지금까지 뭐 내가 부모님 허락 맡고 아프리카를 다녀온것도 아니고….인도..파키스탄을 다녀온것도 아니지만 이번엔 몇년 단위로 나가는 것이니 조금이나마 형식은 갖춰야 하는게 도리라 생각을 한다. 물론 여자도 혼자 독일 간다고 하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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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독일에 간다고 결론은 냈다. 그럼 이제 남은게 뭐가 있나 생각을 했다. 결혼하고 가야지 아무래도 양가댁에서 허락을 해주겠지. 지금까지 뭐 내가 부모님 허락 맡고 아프리카를 다녀온것도 아니고….인도..파키스탄을 다녀온것도 아니지만 이번엔 몇년 단위로 나가는 것이니 조금이나마 형식은 갖춰야 하는게 도리라 생각을 한다. 물론 여자도 혼자 독일 간다고 하면, 아니
도시이야기
이런 하늘 너무 좋다.
도시이야기
도배, 장판 그리고 전등을 달고 나니 이제야 뭔가 인테리어를 한 기분이 난다. 벌써 12일째. 코로나 때문에 거의 오전 시간은 재택수업이네 뭐네 해서 작업을 못하니 오후 4시간여만 중점적으로 작업을 해서 공사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퀄리티도 썩 맘에 들진 않지만 그나마 인테리어 사장님을 잘 만나서 신경 많이 써주셔서 이만큼 나온것 같다. 전등 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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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이사가면서 인터넷 회선을 바꾸려고 KT에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보내며 할일 받고 어쩌고 진행 했는데… 해지위약금을 18만원으로 잘못 검색해서 괜히 쇼 했다 인터넷위약금만 보고 iptv 위약금은 못 봐서 18만원 위약금인줄 알았는데 38만원 위약금이 발생할뻔 했다ㅋㅋㅋㅋㅋ 암튼 KT로 바꾸려다 skb에 남게 되면서 얻을수 있는건… 1. 2년 사용했다며 신세계 4만원 상품권. 2. 해지방어에
도시이야기
벌써 인테리어 시작한지 9일이 지나 주말까지 일해서 11일차가 훌쩍 지나갔다. 가장 큰 관심거리였던 나의 부엌이 완성이 되고, 새하얀 집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방문들을 하얀색으로 시트지를 발랐고, 기존에 있던 체리색 몰딩도 모두 새하얀 시트지로 커버했다. 일요일인 오늘은 도배도 했다. 작업해주신 모든 분들이 정말 하나같이 프로페셔널 하셨다. 현재 일요일 오후 11시가 지나가려 하는데도
도시이야기
역시 쉽지 않다. 타일이 부족하고, 생각해났던 장판이 품절이고, 뭔가 어긋나고, 문 크기가 작고, 크고, 색깔이 맘에 안들고 ㅋㅋㅋㅋ 결국엔 붙어있던 타일에 덫방으로 색깔을 바꾸는 부분도 생겨나고, 떼어내고 다시 붙이는 곳도 생겨났다 . 역시 뭐 하나 쉽게 되는게 없다. 하지만 인테리어 사장님을 잘 만나 상의 하면서 꾸역 꾸역 하나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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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본 SRT. 말 그대로 빠르긴 하다. 부산은 거의 3시간30분내로 주파하다니…ㄷ ㄷ ㄷ 객차내 각 자리마다 전기 컨센트가 2개씩 마련되어 있고, wifi 또한 빵빵하게 터지니 심심하지 않아 좋다. 하지만 코로나라 객차에서 뭘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니 아쉽네 ㅋㅋㅋ ㅠㅠㅠㅠㅠ 역시 기차 여행엔 맥주랑 계란이었는뎅….. 이젠 언제쯤에나 그런 추억이 있을수 있을까…
도시이야기
바닥 공사 때문에 그 난리를 치던 5일차를 어찌어찌 보내고 오늘은 6일차. 문틀과 창문틀을 놓았나 보다. 베란다로 통하는 문틀을 기존에 어설픈 나무로된것에서 깔끔하게 샷시로 바꿨고, 부엌의 작은창문틀도 깔끔하게 샷시를 교체했다. 각 방문틀들도 깔끔하게 바꿨다. 혹시나 싶어 간식거리를 가져다 드리고 있는데 매일 깨끗하게 비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다. 가져다 드렸는데 남기면 괜히 이상하자나~~~~~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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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라는 기차는 처음 타본다. 지금까지는 KTX가 가장 빠른줄 알았는데 SRT가 더 빠르덴다. 부산까지 2시간30분 걸린다. 주변에 SRT 탈수 있는 곳이 어딘가 보니 수서역과 지제역이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걸리는 수서역으로 와서 SRT를 탓다. 뜻밖에 WIFI가 빵빵하다. 특실이 아니고 일반실인데 빵빵하다. 좋다. 두번째 부산 출장길. 오늘은 뭐 맛난것 좀 먹었으면 좋겠다. 지난
도시이야기
그간 좋지 않았던 날씨가 간만에 좋았다. 태풍은 물러갔고,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따사롭게 싸늘하고, 공기는 깨끗하고, 모든게 좋았더라. 물론 또 하나의 거대한 태풍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지만 잘 비켜가리라. 집엔 타일과 변기등 기본 기자재들이 한껏 올려져 있었다. 이제 주말이 지나고 7일(월)엔 가장 시끄러운 바닥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새단장을 한다고 한다. 뭔가
도시이야기
* * * * * * 부엌에 나있는 창문의 샷시를 모두 제거해버렸더라. 애초엔 그걸 시트지질을 할까 말까 하시더니 뜯다 보니 이건 답이 아닌가 싶었나 보다. 아예 새것으로 교체!!!! 화장실벽에 남아있던 타일도 모두 제거 완료. 이제 다음주 월요일에 바닥 공사하면서 나머지 바닥 타일들도 모두 제거될듯하다. 다용도실에 있던 낡은 서랍들도 모두 제거됬고, 작은방 베란다에 대충 붙여져 있던 두껍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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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이라는 주택금융공사(주공)에서 진행하는 대출이 있다. 주공에서 대출 승인을 해주면 시중은행에서 대출 실행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걸 승인 받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서류가 많다. 그냥 주공 홈페이지에서 말하는대로 준비하면 된다. 상세한 설명은 https://www.hf.go.kr/hf/sub01/sub02_01_01_05.do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여하튼 과연 내가 보금자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