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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냥....
냥이는 사랑이다. 댕댕이는 행복이고 사랑은 주는것이니 냥이는 무한 사랑을 줘야 하고 행복은 받는거니 댕댕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Aperture: ƒ/1.8 Camera: iPhone 11 Taken: 21 11월, 2020 Flash fired: no Focal length: 4.25mm ISO: 32 Shutter speed: 1/214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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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는 사랑이다. 댕댕이는 행복이고 사랑은 주는것이니 냥이는 무한 사랑을 줘야 하고 행복은 받는거니 댕댕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Aperture: ƒ/1.8 Camera: iPhone 11 Taken: 21 11월, 2020 Flash fired: no Focal length: 4.25mm ISO: 32 Shutter speed: 1/2141s
미분류
일단 독일에 간다고 결론은 냈다. 그럼 이제 남은게 뭐가 있나 생각을 했다. 결혼하고 가야지 아무래도 양가댁에서 허락을 해주겠지. 지금까지 뭐 내가 부모님 허락 맡고 아프리카를 다녀온것도 아니고….인도..파키스탄을 다녀온것도 아니지만 이번엔 몇년 단위로 나가는 것이니 조금이나마 형식은 갖춰야 하는게 도리라 생각을 한다. 물론 여자도 혼자 독일 간다고 하면, 아니
도시이야기
이런 하늘 너무 좋다.
ETC
처음 타본 SRT. 말 그대로 빠르긴 하다. 부산은 거의 3시간30분내로 주파하다니…ㄷ ㄷ ㄷ 객차내 각 자리마다 전기 컨센트가 2개씩 마련되어 있고, wifi 또한 빵빵하게 터지니 심심하지 않아 좋다. 하지만 코로나라 객차에서 뭘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니 아쉽네 ㅋㅋㅋ ㅠㅠㅠㅠㅠ 역시 기차 여행엔 맥주랑 계란이었는뎅….. 이젠 언제쯤에나 그런 추억이 있을수 있을까…
도시이야기
그간 좋지 않았던 날씨가 간만에 좋았다. 태풍은 물러갔고,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따사롭게 싸늘하고, 공기는 깨끗하고, 모든게 좋았더라. 물론 또 하나의 거대한 태풍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지만 잘 비켜가리라. 집엔 타일과 변기등 기본 기자재들이 한껏 올려져 있었다. 이제 주말이 지나고 7일(월)엔 가장 시끄러운 바닥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새단장을 한다고 한다. 뭔가
ETC
보금자리론이라는 주택금융공사(주공)에서 진행하는 대출이 있다. 주공에서 대출 승인을 해주면 시중은행에서 대출 실행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걸 승인 받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서류가 많다. 그냥 주공 홈페이지에서 말하는대로 준비하면 된다. 상세한 설명은 https://www.hf.go.kr/hf/sub01/sub02_01_01_05.do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여하튼 과연 내가 보금자리론
도시이야기
드디어 인테리어 1일차 이다. 하고 싶은건 많지만 모든걸 하게 되면 예산이 뭐 기하급수적으로 커져버리니 버리고 버리고 안하고 못하고…..그렇게 인테리어 사장님과 많은 논의 끝에 컨셉을 잡고 시작을 했다. 사장님께 딱 한마디 했다. ” 사장님 저희집의 컨셉은 화이트&우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장님이 할것 안할것 못할것 필요없는거 참 상세히 말씀해주셔 좋다.
Linux
1. 증상 홈페이지를 https로 셋팅하는 과정에 크롬에서 https://xxx.com으로 시도를 몇번 했더니 그 다음 부터는 http://xxx.com으로 접속하려고 해도 https://xxx.com로 자동으로 리다이렉션 되는 증상. 2. 해결 크롬의 주소창에 chrome://net-internals/#hsts 넣은후 접속
미분류
우연히 찾은 지난 비긴어게인 이소라씨 출연분 모음 동영상이란다. 정말 이렇게 비오는 날 아침에 원없이 들으니 정신이 정화되는듯 하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좋은 노래 들려주었음 한다.
미분류
첫 조카. 요녀석 때문에 사진을 알게 되었고…. 사진을 찍게 되었고…. 그렇게 아프리카를 가게 되었고…. 지리산을 다니게 되었고…. 훈자 마을을 다녀오고…. 사진 동호회에서 와이프를 만나고…. 이젠 아름다운 기억속에 있는 꼬맹이 조카사마님. 어느덧 스무살 꽃띠 대학생이 되어 술에도 취해 보는 나이가 되버린 녀석. 내 기억속엔 언제나 포동포동한 꼬맹이로 남아있다.
도시이야기
이렇게나 더운날이었다. 열사병 걸려도 아무렇지도 않을 그렇게나 더운곳. 하지만 거기에도 사람은 있었고.. 살아가고 있었고…. 찾아가고 았었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사랑하고 있었다. 나도 내 삶을 처음으로 사랑하게 된곳 아프리카. I like Africa
미분류
그러고 보니 가우디에 대한 기억도 있었다. 완공되면 다시 오겠다….아니 두번 세번 오겠다고 생각했던 곳…. 스페인….매력이란 단어와 어울리는 곳 이젠 언제쯤 가보게 될까?
미분류
처음 두어달은 낯선 풍경으로 그리곤 현지인 처럼 살아보려 했던 베를린. 지금은 이곳에서 살고 있지만 언젠가 기회만 된다면 다시 돌아가고픈 도시. 베를린.
미분류
내가 직접 키우지 않고 가끔 보는 강아지라 이쁜가. 볼때마다 마냥 귀엽다. 뜀박질 하는 모습에 자지러 질뻔… 이름은 이티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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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보다가 문득 해당 페이지를 저장하고 싶을때가 있다. 아이폰을 이용시 두가지 정도 방법이 있겠다. 하나는 사파리등 웹브라우저에 즐겨찾기를 해놓을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iBooks에 pdf로 저장해서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도 편하게 볼수있는 방법이 있겠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었지만 이제야 사용해보는데 은근 편하다. 방법은 쉽다. 1. 사파리 웹서피중 각 페이지의 왼쪽 상단에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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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 bewolkten Tag in Berlin. 2010.10.25. NIKON D750, iPhon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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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장이 넘는 사진들은 15년도 관리하다 보니 여기저기 중복된 사진들이 많아졌다. 중복된 사진들 한두번 찾아서 삭제하는것도 일인데…이젠 정말 많은 사진들이 중복되서 솔직히 중복 사진 찾을 엄두가 나지 않던차에 검색하니 역시 좋은 앱이 있었다. https://itunes.apple.com/kr/app/duplicate-photos-fixer-pro/id963642514?mt=12 Mac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Duplicate Photos 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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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5인치 1012년 모델의 키보드를 교체하고 싶었다. 일단 이베이에서 키보드를 주문했다. 물론 영문 키보드 밖에 없다. 뒷판을 따고 온갖 고생을 하면서 어케 어케 키보드를 교체를 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순조롭게 조립을 거의 하고 전원 넣으니 정상적으로 켜진다. 일단은 좋다. 키보드로 타자를 쳐본다… OMG~ ㅠㅠㅠㅠㅠ 자판 배열이 완전 니나노~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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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함께 엊그제 찾아갔다가 맛있고 저렴해서 또 찾아간 피자가게. 이틀만에 찾아갔는데 그사이 휴가 갔나보다. 대충 아직은 어려운 독일어지만 떠듬 떠듬 짚어보니 Urlaub 라는 단어가 있는것 보니 휴가 갔나보다. 근데 그 기간이 거진 한달. ㅠㅠ 아~~~ 순간 드는 생각은 부럽더라. 나도 언능 취업해서 저런 휴가 한번 다녀와 밨으면 좋겠다. 과연 2년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