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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가는 길 3
햇살 가득 좋으날 시나브로 걸어본 쌍계사 십리 벛꽃길…. 그리고 시원한 평상에 앉아 먹는 도토리묵…ㄷ ㄷ ㄷ ㄷ 내 평생 그렇게 맛난 도토리묵은 첨이었다능…. 거기에 곁들인 동동주 한사발은 가히 천상의 맛이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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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 좋으날 시나브로 걸어본 쌍계사 십리 벛꽃길…. 그리고 시원한 평상에 앉아 먹는 도토리묵…ㄷ ㄷ ㄷ ㄷ 내 평생 그렇게 맛난 도토리묵은 첨이었다능…. 거기에 곁들인 동동주 한사발은 가히 천상의 맛이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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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 하늘이 파랗다. 방구석에 박혀 있기 아까운 날.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산길을 찬찬히 걸어본다. 이사온지 3년째 접어드는데 처음 걸어보는 길이네..ㅋㅋ 참 무심도 했다. 예년 사월에도 이렇게 춥고 꽃이 없었나 싶도록 참 싸늘한 나날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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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은 않다. 어릴적 부터 꿈꿔왔던 별을 찍어보고 싶다. 천체 망원경 말이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곳 찾아 찾아 가서 차가운 손 호호 불어 가며 한시간…..두시간…세시간….수백장 찍은 것들 합성해서 만드는 별사진… 말 그대로 별의 별….사진이겠다.. 과연 찍는 날이 올까? 나이 먹고…뭔 주책이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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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었던 빙하. 천년만년 쌓이고 쌓여….얼고 얼어 만들어진 환경. 하지만 그게 백년도 안된 사이에 녹아가고 있다고 한다. 지구가 또 젊어지나 보다. 혹자는 이산화탄소가 어떻고..지구 온난화가 어떻고 하지만.. 모두 돈 벌어 먹으려는 수작일뿐…. 그냥 지구가 또다시 변하고 있는것이다. 처음 본 빙하.. 참 거대하고 오묘하더라. 한참 빙긋이 웃다가 찍어보지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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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일 때문에 예약 했던 곳을 모조리 취소하고 부랴 부랴 예약한 토요쿄인 호텔.. 저렴하고 좋았다..ㅋㅋ 군더더기 없는 가격에 용품들…방 크기.. 암튼 토요쿄인 호텔 좋다. 여전히 부산만 가면 비가 왔다. 이번에도 여지없었다. 첫날 저녁은 비가 오고… 둘째날은 우중충하고..ㅡㅜ 그래도 부산.. 너무 다채로운 도시라는 생각이다. 집있고…돈있으면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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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자로 가기 위해서는 무조건 들러서 환승해야 길기트. 열시간하고도 수시간을 더 덜컹거리며 달려가던 버스가 이제야 멈춰선다. 운전하던 두명의 운전수도 이제야 한숨 쉬겠다. 버스에서 내려서 바라본 하늘은 참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눈앞에 바로 보이는 만년설은 정말 내가 타국에…이국에 와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하던 기억… 그렇게 길기트에서 훈자 마을로 들어가는 미니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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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낀 이끼 청소하라고 데리고 왔더니… 처음 몇일만 먹는 척~ 하더니…. 이젠 바닥 청소하고 있는 청소용 물고기로 유명한 안시 ….ㅡㅡ; 자기가 무슨 코리도라스인줄 아나부다…ㅋㅋㅋㅋ 요놈은 검은색인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쁘다…ㅋㅋ 갤럭시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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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간 호수공원 그렇게 많은 사람들. 홀로 사람. 연인들. 가족들. 모두가 사연있고, 이야기가 있겠지. 모두가 정겨운 모습들. 2010.06.20 일산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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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대체 언제 하나로 통합하게 될깡…